대경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김정무 목사)는 2024년 신년감사예배 및 여성대표회장 취임식을 1월 19일 경북 경산 남천승리교회(윤잠식 목사)에서 가졌다.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는 “대경부흥사회가 2024년에 더욱 겸손히 부흥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는 곳마다 식어진 가슴에 성령의 불을 지피는 일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 때 부끄럽지 않도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현재 김정무 목사는 한국기독교영풍회 제41회 상임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제1부 신년감사예배는 수석상임회장 윤잠식 목사의 인도로 공동회장 박대근 목사의 기도, 강사단장 홍순희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가 맡았다(마지막 때 부흥사의 사명, 엡6:10-18). 예배는 지도위원 주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여성대표회장 송귀순 목사와 수석상임회장 윤잠식 목사 취임식이 있었다.
먼저 상임회장 권태하 목사의 사회로 여성대표회장 송귀순 목사의 이력을 소개했다.
이어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는 대표회장 송귀순 목사와 수석상임회장 윤잠식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축사는 비느하스성경사역원 원장 윤경일 목사, 대구지역회장 김우근 목사, 목포지역회장 박상욱 목사 그리고 축가는 공동회장 나승희 목사가 각각 축하했다.
한편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는 이날 취임하는 여성대표회장 송귀순 목사, 수석상임회장 윤잠식 목사 그리고 모든 회원들을 위해 축복기도하며 모든 행사를 마쳤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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