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선교법인) 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차 이사회
부일리성경신학교에 이어 부일리직업기술학교를 개교하고 교회 자립을 꿈꾼다
신입회원 강대호 장로, 송원중 장로, 김점용 장로, 박정수 장로 가입
캄보디아 프놈펜교회 헌당예배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가진다

제11회 (선교법인) 열방디딤돌(AP)선교회(이사장 정수현 장로, 이하 AP선교회) 제1차 이사회가 30명의 이사들이 참석(위임 10명)한 가운데 1월 31일 정오 12시 서울 용산 기와한정식에서 갖고 임원상견례와 제11회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특히 필리핀 딸락 지역에 기술학교를 세워 교인들을 당당한 직업으로 세워 가정과 교회자립을 추구하기로 했다.

제1부 경건예배는 부이사장 정채혁 장로의 인도로 부이사장 김용태 장로의 기도, 재무이사 한점숙 권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이사 최성관 목사가 맡았다(맡기면 돌보신다, 벧전5:7). 예배는 최성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이사회는 이사장 정수현 장로의 사회와 감사 김석태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먼저 이사장 정수현 장로는 “나는 경험이 부족하지만 오직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한다는 마음으로 제11회기를 시작합니다. 전임 이사장들이 놓으신 그 큰 헌신을 어떻게 따라갈지 막막하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며 선교하겠다. 2024년에는 사업과 예산이 잘 수립되고 집행되기를 함께 협조하고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인사했다.
이어 기록이사 현상오 장로의 사회로 임원상견례를 가졌다. 그리고 재무이사 한점숙 권사가 보고한 제11회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 제11회기 주요사업은, 1) 정기이사회와 임원회가 분기별로 열린다(1월, 4월, 6월 9월이다. 특히 4월은 이사 부부동반 수련회가 동시에 실시한다). 그리고 파송선교사 최성열 목사로 하여금 AP선교회가 필리핀에 세운 7개 교회 사역과 유지 관리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그리고 12월이 오면 제12회 정기총회를 가진다. AP선교회 선교후원계좌는 농협 301-0138-0017 열방디딤돌(AP)선교회이다.
▲ 현재 (선교법인) 열방디딤돌(AP)선교회가 개척하고 후원하는 필리린 현지 7개 교회와 2개 학교는, 1) 방카스크리스챤교회, 2) 방카스장로교회, 3) 부일리장로교회, 4) 누비간아멘교회, 5) 빌리아대한은혜교회, 6) 불고스장로교회, 7) 싱악전장련새에덴교회이다. 그리고 부일리성경신학교와 2024년에 시작하는 부일리직업기술학교가 있다.
▲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가 신입회원을 소개했다. 신입회원으로 강대호 장로(남서울중앙교회), 송원중 장로(새에덴교회), 김점용 장로(포곡제일), 박정수 장로(방주교회)가 각각 가입했다. 따라서 현재 이사회원은 모두 44명이다.
▲ 협력교회는 광주동명교회(이상복 목사), 광주영천교회(윤종원 목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대전새미래교회(양형식 목사), 창원새누리교회(김동수 목사),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논산중앙교회(전종혁 목사), 광주무등교회(조성진 목사), 대남교회(김창원 목사), 성문교회(김동현 목사), 그리고 2024년 선교후원금을 증액한 대전평안교회(주철용 목사)이다.
▲ 캄보디아 프놈펜교회 헌당예배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갖기로 했다. 참석자는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 증경이사장 라도재 장로, 부이사장 정채혁 장로와 이해중 장로 그리고 이사 최성관 목사가 동행한다.
▲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의 제안으로 필리핀 7개 교회 자립을 위한 열방디딤돌(AP)선교회 직업기술학교를 운영한다. 기술학교는 단기 2년, 장기 4년으로 필리핀 딸락 지역에 있는 교회 멤버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 기술학교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전문적인 강의와 실제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당당한 직업인이 되어 그 가정과 각 교회의 자립을 목표로 한다. 개설과목은 ‘바리스타’ ‘컴퓨터 프로그램 및 디자인’ ‘건축 기술’ ‘자동차 정비’이다. 기술학교는 부일리장로교회에서 시행한다.
▲ 제11회 (선교법인) 열방디딤돌(AP)선교회 임원과 전 이사들의 사진을 담은 조직 광고를 기독신문과 장로신문에 개제하기로 했다.

모든 안건을 토의한 후에 부이사장 강병주 장로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2024년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 베푸시기를
-필리핀 7개 교회의 활발한 사역과 부흥 주시기를
-이사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 그리고 사업과 섬기는 교회 위에 복을 베푸시기를 기도했다.
-특히 투병 중인 총무이사 김방훈 장로의 부인의 건강 회복을 위해 그리고 부상 중인 증경이사장 라도재 장로의 건강 회복을 위해 간절하게 간구했다.

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1회 정기총회가 참석21명(위임14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20일 오전 11시 광주 송원명가에서 열고 제11회 이사장 정수현 장로를 선출하고, 열방디딤돌(AP)선교회 설립 10주년 기념 책자 “내 어린양을 먹이라” 발행하고 2024년 열방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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