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정영교 “문제는 실천이다!”
성도교회 장정일 목사의 아들 장경헌 목사의 5남매의 앙상블로 축하
참석자들, 시청투어(조선시대 군기지 전시관)와 서울에너지드림 센터와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관란으로 안보관 무장
기후환경협약식은 “탄소중립을 향한 녹색 청정 액소더스 사랑마을 네트워크”란 주제로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와 예장합동 기후환경위기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정영교 목사)가 공동주최했다.
그리고 총회사회대응위원회,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김방훈 장로), 난빛사랑마을연대, 탄소중립3축선교추진위원회, 서해미션부흥사회, 세계출애굽선교단(GEM), (사)한국연안선교회, 난빛도시이야기대학(NCSU)가 협력했다.
기후환경협약식은 제1부는 기후환경특별위원회 위원 오치용 목사는 “지구를 살리는,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마을-탄소중립 사랑마을 만들기”와 위원장 정영교 목사는 “탄소중립사랑마을로 실천하는 서울시 협력모델 표준화, 3축 미션 567 희망 트리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예장합동이 기후환경대응에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이어 오세훈 시장과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한 목소리로 기후환경위기에 함께 협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그리고 오세훈 시장과 오정호 목사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했다.
제2부 사회를 맡은 정영교 목사는 “기후환경문제는 실천이 중요하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좋은 자연을 만들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생태계를 산업발전이라는 경제추구라는 명목과 일생의 편의로 훼손시킨 장본인이다. 이제는 기후환경위기 대응이라는 명제 아래 자연을 회복시켜야 할 책임과 사명감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다둥이 가족이 앙상블 연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들은 예장합동 수도노회 성도교회 장정일 목사의 아들 장경헌 목사(강서중앙교회)와 배주희 사모(총신대학교 음악과 오르간 전공) 사이에 5남매를 두었다. 아버지 장경헌 목사는 찬양하고, 어머니는 피아노 연주를 한다. 그리고 첫째 장아영(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4년), 장서영(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2년), 장지영(덕원예고 3년), 장민영(덕원예고 2년) 그리고 막내 장건영(신월중 3년)이 각자의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장경헌 목사의 7명의 가족은 강서중앙교회는 물론 외부집회 초청을 받아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장경헌 목사는 “우리 가족은 언제든지 섬길 기회가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가 하나님을 찬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제공한 오찬 후에는 시청투어가 있었다. 시청 지하에서 발견한 조선시대 軍기지 전시관을 둘러봤다. 그리고 장소를 이동해 난빛도시 디지털교육센터와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안보포럼을 갖고, 기념관을 돌아보고 하루를 마쳤다.
한편 비전70 서울시 교계연합 기후환경위기대응 노력은 2013년 3월 14일 서울시 난빛사랑마을 연대간 기후환경위기대응 로드맵 회의를 근거로 2014년 3월 예장합동 녹색청청 엑소더스 사랑마을 네트워크협약을 근거로 동참하게 됐다. 그리고 2026-2027 탄소중립3축 선교 세계청년우무미션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월 8일 오후 2시 2027년 평양대부흥120주년 난빛도시세계복음화선교대회 준비기도회를 개최한다. 위원장 정영교 목사가 인도하고, 특강은 정규재 목사가 맡았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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