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2023학년도 목회학석사(M.dv) · 목회학심화석사(S.T.M.) 학위수여식에서 총장 박성규 목사는 “총신인의 정체성을 잊지 마십시오. 한 걸음씩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십시오. 편안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라고 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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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2023학년도 목회학석사(M.dv) · 목회학심화석사(S.T.M.) 학위수여식에서 총장 박성규 목사는 “총신인의 정체성을 잊지 마십시오. 한 걸음씩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십시오. 편안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라고 훈사

기사입력 2024.02.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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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학석사 301, 목회학심화석사 23명 총324명 학위 수여, 지금까지 배출한 졸업생은 29,257

 

목회학석사 성적우수상 박성경 원우(총회장상)에게-박성경 원우는 남부전원교회 박춘근 목사가 교회를 시무하면서 마지막으로 신학대학원에 입학시킨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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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신학대학원(원장 김상훈 교수) 2023학년도 목회학석사(M.dv) · 목회학심화석사(S.T.M.) 학위수여식이 2024215일 오전 11시 총신개교 100주년 기념예배당에서 열고 목회학석사 301, 목회학심화석사 23명 총32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은 제1부 예배, 2부 졸업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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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의 인도로 총회서기 김한욱 목사의 기도, 총회회계 김화중 장로의 성경봉독, 신학대학원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설교(총신이여 일어나라! 6:1-7)를 맡았다. 예배는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졸업식은 교무지원처장강웅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생 324명 모두가 단상에 올랐고, 총장은 졸업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강웅산 교수는 학사보고에서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직영신학교로 19015월에 세워졌다. 1980년 교육부로 정식인가를 받았다. 현재 37명의 전임교수와 7명의 강사가 전문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한 졸업생은 29,257명이다. 현재 목회학석사에 1,243명이 재학 중에 있고, 목회학심화석사에는 30명이 공부하고 있다. 2024년 목회학석사 과정에 392명이 입학했다. 2024년부터 S.T.M. 과정을 Th.M 과정으로 명칭을 바꾸고 모집한 인원은 50명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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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학석사 성적우수상은 박성경 원우(총회장상)가 받았다. 박성경 원우는 남부전원교회 박춘근 목사가 교회를 시무하면서 마지막으로 신학대학원에 입학시켰다. 때문에 이날 졸업식에 박춘근 목사 부부가 꽃다발을 들고 축하했다.

 

이어 법인이사장상은 최종문 원우, 총장상은 최민아 원우, 원장상은 안예인 원우가 각각 받았다. 특히 총회장과 법인이사장은 별도로 금일봉을 준비해 선물했다.

 

공로표창식이 있었다.

총회장 표창은 원우회장 김찬양 원우, 법인이사장 표창은 여원우회장 이정화 원우가 받았다. 그리고 총장 표창은 대의원의장 김한결 원우, 총학회장 이상민 원우, 사생회장 김태완 원우에게 돌아갔다.

 

원장 표창으로 오성택 원우가 모범상을 받았다. 졸업준비위원장 이권증 원우가 총동창회장 표창을, 총신원보사 편집국장 이헌재 원우가 기독신문사장상을 받았다. GMS이사장상은 최형민 원우에게 돌아갔다. 최형민 원우는 해외선교 및 도서지역선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목회학심화석사 성적우수상은 박성민 원우가 총장상을 받았고, 원장상은 모범상으로 김요셉 원우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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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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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총장 박성규 목사는 훈사에서,

1. 총신인의 정체성을 잊지 마십시오.

총신대학교의 개혁신학은 존 칼빈 중심의 종교개혁 신학에 기초해 성경의 최고권위, 오직 은혜로 얻는 구원, 하나님의 통치와 문화변혁 등을 강조합니다.

 

2. 한 걸음씩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십시오.

사도행전 1322절에서 하나님께서 왜 다윗을 그렇게 위대하게 쓰셨는가? 그 이유가 나옵니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시시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따라가는 우리도 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박성규 총장은 필립 브룩스 목사의 책 효과적인 기도의 내용을 소개했다.

, 편안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보다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하십시오.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만 구하지 마십시오. 당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감당할 능력을 구하십시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이 하는 일이 기적이 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기적이 될 것입니다. 날마다 당신은 기적이 된 당신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당신에게 온 삶의 풍요로 인해 깜짝 놀랄 것입니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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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 시절부터 귀신을 쫓아낸 경험이 있는 법인이사 강재식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강한 영성을 소유하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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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박성규 목사는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황재열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그리고 재학생은 졸업생에게, 졸업생은 학교에 기념품을 증정하고 졸업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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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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