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 2월 25일 오후 4시 연세중앙교회에서 열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양극화된 사회 해소와 치유에 나선다. 무엇보다도 4월 10일 있을 총선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민의 대표가 선출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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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 2월 25일 오후 4시 연세중앙교회에서 열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양극화된 사회 해소와 치유에 나선다. 무엇보다도 4월 10일 있을 총선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민의 대표가 선출되기를 기도한다

기사입력 2024.02.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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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장종현) 주관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가 225일 주일 오후 4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에서 열린다.

 

한교총 산하 35개 교단이 참여하는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는 예장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설교하며 105주년 기념 성명서도 발표한다.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3.1운동 105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일제의 폭압 속에서도 비폭력 만세운동으로 해방을 갈망한 선열들의 희생에 감사드린다. 또한 105년 전 무저항 비폭력을 앞세워 온 겨레가 자주독립의 열망을 외친 가슴 뜨거웠던 그날을 기억하며 목숨을 걸고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정의롭고 평화로운 역사를 이어가길 간절히 염원한다. 기념예배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3.1운동 105주년을 맞아 발표하는 성명서에는 대한민국의 경제 회복과 민족의 화합에 한국교회가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오는 4월 열리는 제22대 총선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바른 선거가 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사회 양극화 해소와 치유에 나서는 한국교회가 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기념예배는 예장고신 총회장 김홍석 목사의 인도로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가 기념사를 전한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죄를 회개하고 부흥을 갈망하는 특별 회개 기도를 드리고 참석자들의 만세삼창을 외친 후에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의 축도로 마친다.

 

한편,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는 오는 31일 기독교 방송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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