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수원노회장 김민호 목사 선출, 박석만 장로를 제109회 총회부총회장 후보 추천하고 송상열 목사를 총회고시부장으로 추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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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노회장 김민호 목사 선출, 박석만 장로를 제109회 총회부총회장 후보 추천하고 송상열 목사를 총회고시부장으로 추천하다

기사입력 2024.04.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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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만 장로 마지막으로 제109회 총회부총회장으로 나서게 됐다

 

송상열 목사 나가자! 싸우자! 멋있게 이기자!’ 물러서지 않고 반드시 승리하겠다

 

서수원노회 제67회 정기회가 목사 회원 59, 장로 총대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415일 오전 9시 수원성도교회(김민호 목사)에서 개최되어 임원과 총대를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풍성한교회 박석만 장로를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동탄제일교회 송상열 목사를 총회고시부장 후보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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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노회장 김민호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노회장으로 세워주셨다. 미력하나마 노회의 평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수원노회는 현재 목사 회원 99명과 장로 총대 32명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서수원노회는 노회 분쟁을 겪으면서 한동안 서수원노회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기도 했다. 이날 서수원노회여전도회, 주일학교연합회 그리고 남전도회연합회 임원들이 나와 인사하고 참석자들에게 음료수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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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교회 박석만 장로는 32년을 노회 총대로 참석하고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았다. 박석만 장로는 오랫동안 노회의 사랑을 받고 총회와 노회 그리고 연합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이제 나는 202512월이면 정년이 다가와서 물러나야 한다. 마지막으로 제109회 총회부총회장으로 나서게 됐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내가 서수원노회를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라고 말했다. 박석만 장로는 총회 부회계, 회계, 재정부장 그리고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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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총회고시부장 후보로 추천받은 동탄제일교회 송상열 목사는 많은 목사와 장로들이 총회를 위해 일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물 들어올 때 노를 젓는 심정이다. 유명한 목사가 아닌 내가 출마하자 당황하는 분들도 적지 않다. 군대 구호가 나가자! 싸우자! 멋있게 이기자!’이다. 물러서지 않고 반드시 승리하겠다. 기도해 주시면 좋은 소식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동탄제일교회는 설립 15주년 동안 선교지향적인 교회로 부흥성장하고 있다. 송상열 목사는 지금까지 총대로 8회 나갔고, 이번에 9회 총대로 선출되어 제109회 총회 고시부장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민호 목사

부노회장 전양수 목사와 김일래 장로

서기 박창식 목사, 부서기 오종락 목사

회의록서기 오대희 목사, 부회의록서기 박석환 목사

회계 이명우 장로, 부회계 강용근 장로

 

총회 총대는

김민호 목사, 송상열 목사, 최윤영 목사(부총대 김문영 목사, 김성은 목사, 이효남 목사).

박석만 장로, 김일래 장로, 이명우 장로(부총대 이인용 장로, 홍기준 장로, 김성태 장로).

 

기독신문 이사 : 박석만 장로

총회실행위원 : 최윤영 목사

GMS 이사 : 송상열 목사

 

한편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문영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박석만 장로의 기도, 서기 전양수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노회장 김문영 목사가 맡았다(성령에 매인 사명자, 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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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찬식을 거행하고 모든 순서는 직전노회장 이효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서수원노회는 직전노회장 김문영 목사와 직전부노회장 박석만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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