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안노회장 홍승영 목사 선출, 총대 박건욱 목사, 김인천 목사, 임수길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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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노회장 홍승영 목사 선출, 총대 박건욱 목사, 김인천 목사, 임수길 목사 선출

기사입력 2024.04.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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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교회 성재권 목사 원로추대 인사

 

평안노회 제179회 정기회가 목사 회원 76, 장로 총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416일 오전 1030분 서울 장지교회(홍승영 목사)에서 개최되어 임원을 개선하고 총대를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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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노회장 홍승영 목사는 “1년 동안 직전노회장 박건욱 목사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 그 감동이 우리 노회에 큰 감사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에 노회장 홍승용 목사는 직전노회장 박건욱 목사와 직전부노회장 이흥복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지교회 홍승영 목사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극동방송(FM106.9MHz)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사랑의 뜰 안’ ‘복음동네1069’ ‘행저즐라’ ‘우리는 주의 어린이에 출연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상담학 그리고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다.

 

예장합동 총회교육개발원 이사 및 집필자로 활동하면서 전도폭발훈련 본부, 어린이전도협회, YFC, CTS TV, 사랑의교회, 지구촌교회 등 400여 교회와 단체에서 강의와 집회를 인도했다. 더나아가 예배, 선교, 전도, 문화, 북방, 다음세대 등의 사역단체에서 성도들과 함께 동역하며 교회가 포괄절 사역 네트워크에 참여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날 장지교회 당회는 참석자들에게 답례품을, 여전도회는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소하광명교회 김종만 장로가 주스 원액을 제공했다. 그밖에 다양한 선물들과 섬김이 주어졌다.

 

이날 개선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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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홍승영 목사(장지)

부노회장 이문범 목사(사랑누리)와 박종진 장로(소하광명)

서기 이광석 목사(아림), 부서기 김진국 목사(소하광명)

회의록서기 이충석 목사(동강), 부회의록서기 류훈영 목사(열린축복)

회계 심우진 장로(장지), 부회계 최수산 장로(장지)

 

총회총대는

홍승영 목사, 박건욱 목사, 김인천 목사, 임수길 목사(부총대 이문범 목사, 강요한 목사, 김상현 목사).

 

박종진 장로, 심우진 장로, 이흥복 장로, 이재호 장로.

 

총회교육전도국장 양재권 목사가 참석해 축하 인사했다.

양재권 목사는 장지교회 홍승영 목사와 오랫동안 총회교육과 전도에 관한 여러 가지 자료들을 계발하는데 협력하고 있다. 이날 양재권 목사는 제108회 총회가 진행하고 있는 교육과 전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많은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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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교회 파송선교사 마상룡 목사와 장지교회 파송선교자 서명술 선교사가 정기회를 참석해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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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노회장 성재권 목사(한길교회)가 원로로 추대되면서 그동안 협조해 준 노회들에게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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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회예배는 서기 이문범 목사의 인도로 부서기 이광석 목사의 기도, 부회계 권용석 장로의 성경봉독, 예배찬양은 최정문 사모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노회장 박건욱 목사가 맡았다(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왕하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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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목사는 설교에서 위기에 처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줄 선지자가 없는가? 엘리사 선지자는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고 하셨다. 우리 말 한마디보다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가 사람들을 살렸다. 이렇게 엘리사는 이스라엘의 마병과 기병이 됐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으로 말하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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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성찬식은 부노회장 홍승영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복된 동행, 133:1-3). 홍승영 목사는 복된 동행은 형제들이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에루는데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피와 몸을 먹는 우리가 참된 교회가 되어 작은 것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자고 전했다. 모든 순서는 증경노회장 강요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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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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