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노회 제97회 정기회가 101명의 목사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2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고문산 목사 시무)에서 모여 고문산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신임노회장 고문산 목사는 “열심히 하겠다”며 짧은 인사를 올렸다. 특히 강남교회 설립 70주년을 맞이해 고문사 목사가 노회장이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오는 11월 2일 서울서북지역장로회 회장으로 취임하고, 11월 28일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4회 수석부회장에 도전하는 이해중 장로는 그동안 몸이 아파 고생하다가 건강을 회복해 노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고문산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영홍 장로의 기도, 회계 박종영 장로의 성경봉독, 강남교회 찬양대 찬양, 그리고 설교는 노회장 오재찬 목사는 “가장 귀한 믿음”(벧전1:6-9)이라는 제목으로 증거했다. 예배는 증경노회장 장홍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성찬예식은 직전노회장 이해상 목사의 집례, 증경노회장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총회직원들과 함께 참석해 총회연금 가입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총회본부는, 성석교회 성도들이 지난 금요일 항의방문으로 월요일까지 재택근무를 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 노회장 고문산 목사(강남)
▲ 부노회장 이재천 목사(아름드리)와 강헌식 장로(공항성산)
▲ 서기 이기도 목사(사랑양문), 부서기 박은석 목사(은목)
▲ 회의록서기 손대익 목사(향남성림), 부회록서기 김석중 목사(잘된)
▲ 회계 윤경현 장로(강남), 부회계 임호영 장로(양문)
이날 선출된 총회총대는,
목사총대 : 고문산, 진용훈. 김인환. 김창원
장로총대 : 강헌식, 이해중, 이유경, 박광재
총회실행위원 : 진용훈 목사
기독신문이사 : 이해중 장로
세계선교이사 : 김창원목사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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