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장 진용훈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는 상추가 아닌, 배추처럼 하나가 되어 단합하길 바란다”
증경대표회장 정중헌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증경대표회장인 ‘장 씨’를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당선시키는 것!” 한 목소리를 내다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 “나는 민찬기 목사께서 부총회장에 처음 출마했을 때, 진력을 다해 도왔다”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 "전라북도 내 2024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 0명인 학교가 34개 학교. 울산은 2명, 이 신앙의 유산을 어떻게 물려줘야 될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제3회 2024’ Dream Conference(준비위원장 진용훈 목사)와 제26회 정기총회가 5월 9일, 10일 경기도 양평군 블룸비스타 양평호텔에서 개최되어 명예상임회장 지동빈 장로(서울한동),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서울남), 상임회장 진용훈 목사(서울강남)와 김영구 장로(경기), 사무총장 김한성 목사(서울강서)와 박정수 장로(중서울), 상임총무 황연호 목사(경기)와 백양선 장로(수도), 총무 김상기 목사(서울한동)와 전병하 장로(서울), 서기 육수복 목사(강북), 회의록서기 김성고 목사(성남), 회계 손정호 장로(동서울), 부회계 이희근 장로(서울한동)를 선출하고 2024년 줄탁동시(啐啄同時)로 꿈을 이루자고 다짐했다.
”꿈을 이루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창42:9)란 주제로 가진 Conference 강사는 총회장 오정호 목사, 증경대표회장 정중헌 목사, 대회장 이성화 목사, 김민자 웃음치료사, 하남교회 방성일 목사이다.
▲ 저녁은혜의 시간은 제26회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의 인도로 관리부위원장 홍성복 장로의 기도, 홍보위원장 황연호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하남교회 방성일 목사가 맡았다(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시32:7-8). 예배는 증경대표회장 노태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준비위원장 진용훈 목사가 신임원 취임축하 시간을 이끌고, 진행위원장 현상민 목사 신임노회장 취임 축하시간을 이끌었다.
준비위원장 진용훈 목사는 환영사에서 “서울지역노회협의회는 상추가 아닌, 배추처럼 하나가 되어 단합하길 바란다. 서로 감사하고, 서로 감싸주고, 서로 겸손하길 원한다. 모두 하나가 되고, 서로 안아주고, 서로 존귀히 여기길 원한다. 그래서 교회와 노회와 교단을 발전시키는 모멘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반겼다.
▲ 이어 신임노회장들에게 축하패 및 감사패 & 꽃다발을 증정했다. 그리고 서울남노회에서 제26회 신임임원들에게 휘장을 분배했다.
▲ 격려사가 있었다.
지도위원 공호영 목사, 운영이사장 석찬영 목사, 증경대표회장 윤두태 목사, 증경상임회장 강대호 장로, 증경상임회장 이해중 장로.
▲ 축사가 있었다.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2025년은 복음전례 140주년, 광복 80주년, 주일학교 설립 70주년, 기독신문 60주년, 교단 합동 20주년 되는 해입니다. MBC 뉴스에서 전라북도 내 2024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 0명인 학교가 34개 학교입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강원도 순입니다. 울산은 2명입니다. 이렇게 20년 뒤에는 우리 교회에 28살 청년들이 몇 명 정도 있겠습니까? 구체적으로 계산을 해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신앙의 유산을 어떻게 물려줘야 될지... 내가 이제 교단을 섬길 시간이 다가와서 요즘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점들을 우리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우리 하나님한테 정말 간절하게 매달리고 엎드려야 이 문제를 돌파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선봉이 쓰셔서 이 영적 흐름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기대했다. 여기에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도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이은철 목사가 축하하고 있다
그리고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중부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광춘 장로,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 기독신문사장 태준호 장로는 기독신문 사장에 다시 도전하기에 불참했다. 특송은 기독신문사 총무국장 임종길 목사 그리고 모든 순서는 증경대표회장 유병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축하하고 있다
▲ 10일 오전 세미나는, 증경대표회장 정중헌 목사가 강의했다(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눅22:14-16).
▲ 폐회예배는 기획위원장 김재철 목사의 인도로 관리위원 손정호 장로의 기도, 관리위원 박명춘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가 맡았다(원님 덕에 나팔 불자! 민10:1-10). 예배는 증경대표회장 조병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신임노회장은, 강북노회장 송수복 목사, 강중노회장 황남길 목사, 경기노회장 이용재 목사, 경기동중노회장 김수광 목사, 경기복노회장 김광균 목사, 경일노회장 이철우 목사, 남서울노회장 조성민 목사, 동서울노회장 강문진 목사, 서서울노회장 전하석 목사, 서울노회장 김삼열 목사, 서울강남노회장 고문산 목사, 서울강서노회장 윤남진 목사, 서울남노회장 양태선 목사, 서울북노회장 홍성운 목사, 서울동노회장 소재혁 목사, 서울동부노회장 박정래 목사, 서울중노회장 장대준 목사, 서울한동노회장 오인환 목사, 성남노회장 장대은 목사, 수경노회장 임춘환 목사, 수도노회장 장성태 목사, 중서울노회장 박세영 목사, 한성노회장 윤병철 목사이다.
이날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가 소속된 서울남노회에서 시계, 간식, 식사를 대접했다. 그리고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이렇게 또 한 시대가 마감되는 듯 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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