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예장합동 총회교육부 제55회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 참석자들의 다양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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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교육부 제55회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 참석자들의 다양한 반응

기사입력 2024.06.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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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일어나라! 교역자여, 일어나라!” 예장합동 총회교육부(부장 하재호 목사)가 주최한 제55회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가 전국에서 120여 명의 교역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610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보홀, Panglao Island 비그랜드 리조트에서 있었다.

 

이에 하기수양회 참석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사부산노회 함께하는교회 최상구 목사(김선화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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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역자수양회는 쉼도 있고 은혜도 되는 독특한 차별성 때문에 웬만하면 함께하려 하는 행사입니다. 그럼에도 2년 전 제주도 하기수양회는 강풍으로 김해공항에서 돌아가야했습니다. 지난해 일본 북해도 수양회는 제 개인적으로 교회 이전의 문제가 있어 화중지병(畵餠充飢, 그림의 떡으로 굶주린 배를 채우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세 번째 만에 필리핀 보홀 하기수양회에 참석했습니다. 총회교육부에서 잘 준비해주신 덕에 넉넉한 쉬었습니다. 시간마다 집회를 통해 한번 쯤 목회를 돌아보며 위로와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서부산노회 세분의 은퇴목사님 가정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세 분의 은퇴목사들께서는 비록 은퇴를 했지만, 하나님의 소명에는 은퇴가 없다는 말처럼 더 큰 은혜를 공유하게 되어 보람이 더 큰 수양회였습니다.

 

특히 바쁘지 않은 관광스케줄과 명품강사님들로 쉼과 재충전을 가져다준 총회교육부 부장 하재호 목사님과 임원진 그리고 물을 떠온 하인들의 순종의 심정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단순한 문화관광만이 아니라 교단 내 탁월하신 강사 목사님들의 메시지를 수양회 기간에 접할 수 있는 너무나 귀한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명실공이 육체적 쉼과 말씀을 통한 영적 재충전을 겸하는 일석이조 이상의 은혜가 있기에, 하기수양회를 좋아하고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대구노회 대구성서교회 이양수 목사(마현주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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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육전도부 부장 하재호 목사님과 임원들 그리고 총회본부 서영미 차장, 김항식 부장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아마 하기수양회 내내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을 것으로 보였기에 여러분들의 수고에 안쓰럽게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시간 시간마다 귀한 찬양으로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조에 참여해서 멋진 사진을 찍어 주신 최성관 목사께도 감사드립니다. 총회교육부 하기수련회 기사를 억수로 잘 보도해 주시가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수경노회 햇빛교회 임춘환 목사

감동적인 하기수양회였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으로 수고하신 부장 하재호 목사와 임원진들 그리고 총회본부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부산교회 남산광복교회 우영일 목사(하춘자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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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육전도국 부장 하재호 목사목사님과 임원진들 그리고 서영미 차장, 김항식 부장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시간 시간마다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신 강사 목사들과 찬양으로 섬겨주신 반주자와 찬양을 이끄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가족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놓치지 않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시고 많은 사진을 찍어 주신 최성관 목사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상비약을 준비해주신 김항식 과장께도 감사드립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한들여행사 장택상 대표와 각 차량의 가이드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필리핀 현지 가이드 3호차 Jio 씨와 철수 씨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해마다 여행사들이 하기수양회에 헌신하고 노력했지만, 이번 한들여행사가 더욱 더 돋보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올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교회들마다 풍성한 은혜와 부흥의 역사가 다시 모여 외쳐질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소망합니다. 내년의 총회교역자 하기수양회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살롬.

 

 

군산남노회장 유일용 목사(권미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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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노회는 좋은 전통이 하나 있습니다. 노회장이 되면 총회교역자하기수양회를 다녀올 수 있도록 배려하고 후원합니다. 수양회 강사들이 전한 메시지에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최재호 목사의 성경적세계관 강의와 김관선 목사가 전한 정직이 우리의 힘이고 무기라는 메시지를 앞으로 제 삶과 목회에 큰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동대구노회 성일교회 최재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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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장소에서 좋은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강사들의 강의와 저녁마다 영성훈련의 메시지가 우리의 영혼과 삶 그리고 목회를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수고하고 섬기신 총회교육부 부장 하재호 목사와 임원들 그리고 총회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총회교육부 총무 이형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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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기수양회 모든 것을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수준 있는 인사에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하고 잘하였습니다. 저희는 더욱 잘하였으면....’이란 아쉬움을 깊이 느끼며 이해와 자비를 구합니다. 그럼에도 서운함이 있다면, 이해해 주십시오. 이에 보답하고자 총회교육부는 더욱 매력있는 수양회를 기도하며 계획하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이제 섬기는 목양지로 돌아가서, 성경적세계관으로 사도 바울의 간증있는 목회로 무엇보다도 정신을 차리고 뜨겁게 사랑하고 기도하며 십자가로 회복하고 경쟁력으로 승리하는 현장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샬롬.

 

 

총회교육부장 하재호 목사(한혜정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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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하셨습니다. 금번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에 함께하신 목사님과 사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사모님들을 감동적으로 잘 섬기려고 열심을 다했지만 마치고 나니 더 잘 준비할 것을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혹시 하기수양회 기간 동안 집회나 여행 중에 속상 일이 계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금번 수양회를 위해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강사 목사님들과 교육부 임원 목사님들 그리고 총회교육부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취재차 오신 기자님들, 총회선관위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일정 마지막 날에 발생한 2조 차량의 에어컨 고장으로 원치 않게 고통을 안겨드려서 목사님 사모님들께 송구합니다. 앞으로 남은 교육부행사도 바르게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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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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