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남경찰청 경목연합회 제29회 회장 강춘석 목사 선출 “연합회 활동에 개교회주의와 편협한 교파주의 장벽 안에 머물고 마는 영적 완고함이고 시대착오적 어리석음입니다. 이제 연합회는 구체적인 선교 방향과 전략을 마련하는 일에 힘을 다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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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경목연합회 제29회 회장 강춘석 목사 선출 “연합회 활동에 개교회주의와 편협한 교파주의 장벽 안에 머물고 마는 영적 완고함이고 시대착오적 어리석음입니다. 이제 연합회는 구체적인 선교 방향과 전략을 마련하는 일에 힘을 다합시다 ”

기사입력 2024.06.2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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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회장 박병준 목사 예수께서 오신 이유설교

 

영암군 우승희 군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남경찰청 경목연합회의 진심어린 봉사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가 아직 따뜻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남경찰청 치안감 박정보 청장 매년 경찰청에서 주민 안전도를 묻습니다. 전라남도가 2년 연속 1등을 했습니다. 교회의 기도가 응답됐다고 생각합니다

 

 

전남경찰청(치안감 박정보 청장) 경목연합회는 제29회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620일 오전 10시 전남 영암 삼호교회(이형만 목사)에서 갖고 회장 강춘석 목사를 선출하고 이 땅에 어둠이 물러가고 평화가 오기를 간구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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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회장 강춘석 목사(예장합동/한마음)는 취임사에서 두 가지 방향을 전라남도 22개 경찰서 경목회가 친목과 화합을 이루어 경찰 선교에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야 합니다. 경찰 선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연합회 활동에 개교회주의와 편협한 교파주의 장벽 안에 머물고 마는 영적 완고함이고 시대착오적 어리석음입니다. 이제 연합회는 구체적인 선교 방향과 전략을 마련하는 일에 힘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제시했다.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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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김용석 목사(침례/목양), 배규현 목사(예장통합/태금중앙), 이진구 목사(예장통합/성루), 정남 목사(예장합동/석성), 김명석 목사(예장통합/구례제일), 배태언 목사(예장통합/일로중앙), 박종권 목사(예장합동/ 담양행복)이다,

 

총무 박선홍 목사(예장합동/동명), 부총무 조태석 목사(순복음/은현), 서기 박종신 목사(예장합동.도포중앙), 부서기 배광일 목사(예장통합/재암), 회계 윤건상 목사(예장합동/어란), 부회계 김상희 목사(예장통합/광염) 그리고 감사 우성열 목사(예장합동/신흥), 김석철 목사(예장통합/사평)이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강춘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했다.

이어 광양실장 배규현 목사(예배를 위하여), 함평실장 문규식 목사(국가안정과 평화를 위하여), 여수실장 문상하 목사(경찰발전과 선교를 위하여)가 각각 기도했다. 서기 김명석 목사의 성경봉독 그리고 전남경찰서기독교선교연합회와 삼호교회2여전도회가 각각 하나님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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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회장 박병준 목사는 설교(예수께서 오신 이유, 4:18-19)에서 예수께서 오신 이유는 구운과 선교 때문이다. 1)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구원하시기 위해, 대속하기 위해, 마귀를 물리치려고, 복음을 전하러 오셨다. 경목이 생긴 이유와 사명은 선교와 전도 때문이다. 우리는 경찰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고, 경찰이 예수 믿고 구원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왜냐하면 전남경찰관들이 믿는 수가 적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박병준 목사는 예장통합 정치부장과 순천노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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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증경회장 이형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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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회장 이취임식은 총무 박선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먼저 제28회 회장 박병준 목사와 제29회 회장 강춘석 목사의 이취임식 후에 증경회장 윤태현 목사의 취임기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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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교회와 경찰선교회에서 제29회 회장 강춘석 목사, 28회 회장 박병준 목사 그리고 꽃다발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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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회장 강춘석 목사와 전남경찰청 치안감 박정보 청장이 제28회 회장 박병준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전남경찰청 치안감 박정보 청장이 모범 경목에게 감사장을 증정했다. 감사장은 무안경찰서 김준영 목사, 광양경찰서 배규현 목사, 영암경찰서 전요섭 목사, 여수경찰서 문상하 목사, 영광경찰서 김홍기 목사, 보성경찰서 최상민 목사에게 주어졌다.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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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5,000명의 수장인 전남경찰청 치안감 박정보 청장은 자녀들이 어릴 적 함께 교회에 다닌 적이 있다. 아직도 내 마음의 마음에 교회와 예수가 있다. 앞으로 내 마음에 있는 교회를 밖으로 끄집어내겠다면서 매년 경찰청에서 주민 안전도를 묻습니다. 전라남도가 2년 연속 1등을 했습니다. 교회의 기도가 응답됐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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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우승희 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이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남경찰청 경목연합회의 진심어린 봉사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가 아직 따뜻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경목연합회가 헌신과 사랑으로 지역사회에 활기와 소망을 주십시오라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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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경목연합회 회장 명대준 목사는 총무 노경수 목사와 참석해 축하하기를 “22개 경찰서들과 경목연합회가 시너지가 되어 더 큰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라고 축사했다. 그러나 영암군의회 강찬원 의장은 불참했다. 총무 박선홍 목사의 광고 후, 부총무 조태석 목사의 오찬기도로 마무리했다.

 

앞서 전남경찰청 경목연합회는 오전 10시부터 전형위원 모임을 갖고 신임원을 인준하고 경남경찰청 박정보 청장과 담화하고 제29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한편 한국교회 경찰 선교는 1945815일 해방 이후 국립경찰이 창설되면서 시작됐다. 각 지역의 목사들이 해당 경찰서를 수시로 방문해서 유치인들과 함께 예배하면서 태동됐다. 1966521일 최원식 서울특별시 경찰국장이 서울 충현교회 최창인 목사 외 17명에게 경찰국장 명의로 최초로 경목으로 위촉했다.

 

전남경찰청 경목은 19708월 남정규 목사가 광주경찰서 경목으로 위촉되면서 시작했다. 그리고 197812월 전남지방경찰청 경목으로 김인승 목사, 윤용식 목사, 남정규 목사, 권오연 목사, 조효영 목사가 위촉되면서 29년 경찰 선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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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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