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7차 전국임원회의, 제44회 회장 후보 배식 장로 추대하다. 제44회 정기총회에서 보고하고 추인만 남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7차 전국임원회의, 제44회 회장 후보 배식 장로 추대하다. 제44회 정기총회에서 보고하고 추인만 남아

기사입력 2024.08.01 17:3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국임원 각 지역별로 25명 배분

 

회장 후보 배원식 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사명인 전도와 선교에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증경회장님들이 닦아놓은 그 길을 계속 달려가겠습니다

 

45회 회장 후보 임종환 장로가 참여해 회의 기도를 인도하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1206733.jpg

43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719일 서울서북지역 임원회의를 갖고 제44회 회장 배원식 장로를 선출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선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선거를 지양하고, 각 지역별로 차기 회장을 선출하여 정기총회에 보고하고 추인을 받는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백웅영 장로)는 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81일 정오 12시 대전새미래교회(양현식 목사)에서 제7차 전국임원회의를 열고 서울지역 임원회의 결과를 보고받았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1158216.jpg

전국임원회의는 부회장 임종환 장로의 기도와 회장 백웅영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회장 임종환 장로는 제45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중부호남, 호남중부 지역은 사이좋게 회장을 번갈아 맡아왔다. 특히 호남 지역이 큰 것은, 호남 지역에서 전남, 광주, 전북 지역을 골고루 안배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지난번에 전북의 임성철 장로가 회장을 맡았기에, 이번에는 중부 지역에서 회장을 맡는 게 불문율이다.

 

그러나 만약,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중부 지역을 무시하고 회장으로 나선다면, 중부호남, 호남중부의 평화는 깨지고 선거 전쟁에 휩싸이게 된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1232787.jpg

1) 차기 회장 보고의 건

지난 729일 서울서북지역 임원 35명은 제44회 회장으로 배원식 장로(동안주/상계제일)를 선출하고, 그 결과를 증경회장 김상윤 장로가 보고했다. 이에 참석한 임원들은 제44회 회장으로 배원식 장로를 박수로 추대했다.

 

회장 배원식 장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사명인 전도와 선교에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증경회장님들이 닦아놓은 그 길을 계속 달려가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2) 44회 정기총회는 97()로 내놓았지만, 최종일정 조절은 실무임원들에게 맡겨졌다. 장소는 상계제일교회(이장연 목사)에서 열린다. 그러나 제44회 정기총회 일자가 97일 토요일이어서 실무임원들에게 맡겨 더 좋은 대안을 마련하라고 했다.

 

3) 44회 지역 임원 구도의 건을 다뤘다.

44회 임원은 회칙 제38조에 따라 각 지역에서 각각 25명을 선출한다. 이날 전국 임원회의에서 각 지역 25명이 배정되고, 각 지역은 별도의 모임을 갖고 임원을 선출한다. 그리고 정기총회에서 인준받으면 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임원으로 확정된다.

 

여기서 문제는 임원 분담금이다. 왜냐하면 해마다 임원 분담금을 납부하지 않는 임원들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회비를 내지 않고, 임원을 하겠다는 이들과 일단 임원으로 세워주면 회비를 내겠다는 이들도 있다. 따라서 해마다 이런 논쟁으로 필요 없는 논쟁이 오가고 있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1326432.jpg

44회 임원은 서울서북지역에서 회장 배원식 장로를 선출했다. 회장은 제44회 정기총회에서 총무를 직접 호명한다.

 

그리고 서기는 영남지역에서, 회의록서기는 호남중부지역에서, 회계는 서울서북지역에서 그리고 감사는 서울서북지역 2, 호남중부지역 3, 영남지역에서 3명을 선출한다.

 

참고로 각 지역에서 부회장과 부총무는 각각 9, 부서기 각각 1, 부회의록서기 각각 1, 부회계 각각 1명씩 선출한다.

 

이날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각 지역 협의회와는 확실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임원 선정에 대한 부분을 각 지역 협의회에 맡기지 않았다. 모든 순서는 부회장 임동환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회계보고가 있었다.

43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총7억 원의 예산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42천여만 원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각 항목의 예산보다 결산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전도비 예산 5천만 원 중에서 결산은 12백만 원에 불과하다.

 

그밖에 3개 교단 임역원 수련회(2천만 원), 선교후원금(3천만 원), 기타수입(33백여만 원), 행사 및 사업협찬금(2천만 원), 경찰청방문예배, 장애인지원비, 미자립교회 설립, 지역협의회 회장간담회, 준비위원장 간담회, 개척교회 사역자 초청자는 아직 미사업, 미수입, 미지출 상태이다.

 

때문에 한 임원은, 임기가 1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예산보다 결산이 60%에도 미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회장 백웅영 장로는, 많은 부분에서 사업을 시행하지 못했다고 변명했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1319872.jpg

부총무 임긍호 집사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를 위해 3년 전부터 준비한 메시지를 남겼다. 메시지 요지는, 증경회장들이 회의 시 뒷자석에 앉아야 한다. 예우 차원이다. 앞자석에 앉아서 회의를 주도하는 모습을 적절하지 않다는 내용이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1241558.jpg

한편 제1부 예배는 회장 백웅영 장로의 인도로 부총무 김용남 집사의 표어제창, 서기 정재영 장로의 성경봉독, 감사 박영수 장로의 기도, 설교는 양현식 목사가 맡았다(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대상11:15-19). 예배는 양현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꾸미기]KakaoTalk_20240801_173928688.jpg

양현식 목사는 다윗은 부하 장수가 가져온 물, 목숨을 걸고 길어온 피 같은 물을 마실 수가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헌신, 그 피의 헌신을 받으실 것이다. 우리의 부르심과 생각이 달라도 사심을 버리고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힘을 모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확실하게 이루실 것이다라고 증거했다.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