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목사 “사흘째 되는 그날을 경험하자!”
전승덕 목사 “총회장님, 바르게 합시다. 답이 나와 있어요”
박성수 목사 “오직 예수님으로 우리의 마음이”
회장 김동권 장로 “영육간 쉼을 얻는 수련회가 되기를”
“선한 일꾼이 됩시다”
제35회 대구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김동권 장로) 회원수련회가 8월 20일 대구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목사)에서 개최되어 더 많은 선한 일에 앞장 서 나가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대신학교와 경산외국인선교센터 그리고 캄보디아 사무엘학교에 각각 선교비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친교 ‧ 연합 ‧ 섬김”
대구지역장로회 회장 김동권 장로는 “오늘 회원수련회를 통하여 잠시나마 영육간 쉼을 얻으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은혜를 받으셔서 지교회를 섬기며 봉사할 때, 하나님의 축복이 더욱 넘치는 아름다운 삶이 될 줄 믿습니다”라고 인사했다.
▲ 개회예배 설교-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사흘째 되던 그날, 요2:1-11)
“오늘은 어제와 다른 특별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갈릴리 가나에도 특별한 날은, 사흘째 되던 그날은 예수께서 공적 사역을 하며 첫 기적을 보이신 특별한 날이다. 그날은 1) 표적의 날이다. 기적이 아닌 표적의 날이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제자들에게 인식시킨 날이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이 표적을 경험하지 않으면 신앙도 목회도 불가능하다. 2) 영광의 날이다. 하나님의 생각, 뜻, 의지가 드러낸 날이다.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일, 제자들에게 일어나야 할 일이 드러낸 날이다. 3) 위탁, 믿음의 날이다”라고 증거했다.
▲ 특강-총회회의록서기 전승덕 목사(생수를 마시라, 요4:14)
“지난 제주도 총회임원회에서, 총회장님께 말씀드렸다. ‘총회장님 바르게 합시다. 바르게 합시다. 총회장님. 답은 정해져 있는데, 바르게 합시다. 질서가 무너졌습니다’라고 말씀드렸다. 그러므로 제 소신은 하나님께, 저 자신에게 그리고 성도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전승덕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로고스의 말씀이 아닌 레마의 말씀으로 전해야 한다. 누구든지 들을 수 있는 로고스 말씀이 아니라, 심령에 파고드는 레마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고 증거했다.
▲ 폐회예배 설교-광주두암중앙교회 박성수 목사기 “오직 예수님으로 우리의 마음이”(빌2:5)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 축사
‧ 대신대학교 총장 최대해 목사
‧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광춘 장로
‧ 대구광역시장로회총연합회 회장 이기덕 장로
‧ 대구경북장로회연합회 회장 홍석환 장로
‧ 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고정식 장로
▲ 축도
‧ 대경노회 증경노회장 장성봉 목사
‧ 남대구노회 부노회장 이용석 목사
‧ 대경노회 노회장 조흥래 목사
▲ 축하객들이 있었다.
‧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장봉생 목사, 김형곤 장로와 박석만 장로
‧ 제109회 총회 부서기 예비후보 배정환 목사
‧ 제109회 총회 부회의록서기 예비후보 안창현 목사와 최찬용 목사
▲ 한편 대구지역장로회는 이날 대신대학교에 장학금 그리고 경산외국인선교센터와 캄보디아 씨엠립 사무엘학교에 선교비를 전달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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