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간)기독신문사 제59회, 제60회 이사장‧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정상화를 선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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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기독신문사 제59회, 제60회 이사장‧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정상화를 선언하다

기사입력 2024.10.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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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목사 외국 특파원 제도로 교단지를 복음지로 만들겠다

 

태준호 장로 “CTV를 유튜브에서 벗어나서 정식 채널 방송으로 성장시키겠다

 

비전선언문 발표

 

전국장로회, 장로의 위상을 높여준 사장 태준호 장로에게 감사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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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기독신문사 제59, 60회 이사장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010일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개최되어 다시 도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도 어김없이 23억 원 빚을 거의 다 갚고 정상화를 이루었다는 자화자찬이 나왔다.

 

사장 태준호 장로는 연임했기에 제59회 이사장 김정설 목사는 이임했고, 60회 이사장 장재덕 목사가 취임했다.

 

(주간)기독신문사 편집국장 노충헌 목사가 문서선교운동 비전선언문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문서선교사입니다를 발표했다. 다음은 비전선언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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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화려한 잔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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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 서기 박기준 목사, 부이사장 김경환 장로의 기도, 총회회계 이민호 장로의 성경봉독, 총무 정신길 목사의 광고, 전이사장 김정설 목사의 축도와 이임사, 이사장 장재덕 목사와 사장 태준호 장로의 취임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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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원들과 가족들이 축하 화환을 전달했다.


그러나 총회회계 이민호 장로의 성경봉독은 이해되지 않고, 격에도 맞지 않는 부분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아마도 총회 재정 지원 때문으로 억지로 순서를 맡긴 것으로 보인다.

 

격려사는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 부총회장 김형곤 장로,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각각 맡았다.

 

축사는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 총회서기 김한욱 목사,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제81회 동창회장 박영만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광춘 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배원식 장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정지선 장로, 전국CE 회장 허동 장로 그리고 총회서기 임병제 목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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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광춘 장로는, 기독신문사 운영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며 장로의 위상을 높여준 사장 태준호 장로에게 감사패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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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은 찬양사역자 이경미 사모와 황지희 사모가 각각 하나님을 찬양했다. 황지희 사모는 기독신문사 이사회 총무 정신길 목사의 부인이다. 최근 하나님 사랑 향하여라는 음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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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국장 임종길 목사의 사회로 기독신문 문서선교운동본부 이양식이 거행됐다.

 

사장 태준호 장로의 현황보고, 발행인 김종혁 목사가 총재 장재덕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깃발을 전달했다. 모든 순서는 부이사장 남서호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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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설교(탁월한 은혜를 주옵소서, 6:1-10)에서 다음 시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어떤 사회가 전개될지 모른다. 우리 교단 교인이 225만 명으로 줄었다. 변화무상한 시대에 어떻게 기독신문이 정론을 펼칠 것인가? 평범하게는 시대 변화를 따라갈 수 없다. 탁월함을 추구해야 한다. 영적인 탁월함, 믿음의 탁월함을 구해야 한다. 탁월한 실력으로 주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사장 김정설 목사는 세월이 유수와 같다. 2년 전 빚이 많은 기독신문를 폐간한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월급을 삭감했다. 매일 예배를 드리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자화자찬했다.

 

그러나 빚 23억 원을 단 2년 만에 갚을 수 있는 역량 있는 기독신문이다. 그런데 왜, 무엇 때문에 23억 원의 빚을 져야만 했는지에 대한 반성과 분석은 아직 내놓지 않았다.

 

이사장 장재덕 목사는 기독신문사 창간 60주년이다. 그동안 어려운 시간을 김정설 목사와 태준호 장로의 헌신으로 기독신문사가 정상화를 이루었다. 총회 정책와 상비부의 활약을 제대로 전달하겠다. 보도에도 공평과 정확하게 전달해서 신뢰받는 신문사가 되겠다. 교회와 노회 그리고 GMS 취재를 위해 외국으로 찾아가는 특파원을 세우겠다. 교단지가 복음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오직 신문사 발전만을 위해 달려가겠다라고 다짐하며 취임했다.

 

사장 태준호 장로는 그동안 기독신문은 종이신문으로 역할과 사명을 다해왔다. CTV를 통해서 어느 곳에서도 시청할 수 있게 했고, 109회 총회 선거방송문화를 새롭게 시행했다. 이제 시작이다. CTV를 유튜브에서 벗어나서 정식 채널로 세우겠다고 취임했다

 

태준호 장로는 신문사 운영에 정직한 경영진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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