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02회 예장합동 전체 교인 수 2,764,428명(+2.3%) 예장통합 전체 교인 수 2,730,900명(-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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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예장합동 전체 교인 수 2,764,428명(+2.3%) 예장통합 전체 교인 수 2,730,900명(-2.1%)

기사입력 2017.10.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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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체 교인 수 2,764,428(+2.3%)
예장통합 전체 교인 수 2,730,900(-2.1%)
 
총회로고.jpg
 
2016년 우리 교단 교회 수는 11,937개로 집계됐다. 총회 총무 김창수 목사는 제102회 총회에 보고하기를, 교회 수는 11,937(201511,770)로 전년에 비해 1.4%로 증가했다. 목사 수는 23,440(201523,179)으로 1.1%로 늘어났다. 강도사 수는 837(2015843)으로 0.7%로 줄었다. 전도사 수는 12,226(201511,632)으로 5.1%로 증가했다. 전국장로회가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와 경쟁적으로 숫자를 불려 불러온 장로 수는 21,553(201521,458)으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마찬가지로 예장통합과 은밀하게 숫자 경쟁을 하면서 장자교단을 자처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는 교인 수는 2,764,428(20152,700,977)으로 2.3%로 증가했다고 최종 집계됐다.
그런데 재임 3년 동안 해외 출장이 잦았던 제0대 총무 김창수 목사는 20154월 네팔, 5GMS미주선교대회 참석만 보고했다. 부임 첫 해 2014년과 2015년 그리고 2016년에는 단 1건의 해외출장 보고를 하지 않았다
크기변환_예장통합.jpg
 
그렇다면 예장통합의 사정은 어떠한가. 101회기 총회 통계위원회가 제102회 총회에 보고한 2016년도 1231일 현재 본 교단 교세 통계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먼저 전체교인 수는 2,730,900(20152,789,102)보다 5,8202(2.1%)이 줄었다. 장로 수는 31,237(201530,337)으로 909명 늘었다. 이 중 시무장로는 18,724, 여성 장로는 1,246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장로 수는 10년 전인 200724,050명보다 7187명 늘어난 수치이다. 따라서 장로 수는 거의 해마다 800~900명 정도 증가하고 있다. 교회 수는 8,984교회이며 이중 5,110교회(56.9%)는 미조직 당회, 3,278교회(36.5%)는 미자립교회로 나타났다. 그리고 목사 수는 19,302, 안수집사는 75,945, 권사는 171,612, 서리집사는 607,062, 제직 수는 885,838명이다. 끝으로 주일학교 모든 부서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교단 사정과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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