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의 시선이 주를 보게 하소서” 호남지역장로회 광주전남 간담회, 중앙위원 모임, 농어촌교회 섬김 사업, 부부수양회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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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선이 주를 보게 하소서” 호남지역장로회 광주전남 간담회, 중앙위원 모임, 농어촌교회 섬김 사업, 부부수양회 가진다

기사입력 2025.01.1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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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종식 장로 33회는 우리의 시선, 우리의 믿음의 주, 오직 예수만 바라보아야 한다. 예수님만 바라보는 호남지역장로회가 되고, 최선을 다해 큰 열매를 맺자라고 인사

 

증경회장 박요한 장로 오늘 말씀은 회장 정종식 장로께서 취임하실 때 하신 말씀에 은혜를 받고 깨달은 말씀이다. 예수를 바라보자! 자기 명예를 위해 살지 않았는가? 뒤돌아본다. 자기 명예를 위함이 아닌 겸손함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에 승리하자고 설교

 

중앙위원 모임, 농어촌교회 섬김 사업, 부부수양회 가진다

 

전남광주지역 13개 노회장로회 임원들이 참석


우리의 시선이 주를 보게 하소서”(12“2) 33회 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정종식 장로)는 광주전남지역간담회를 110일 오후 5시 광주아울렛 매력한우에서 갖고, 독선이 아닌 회원들과 임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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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종식 장로는 불순한 날씨에도 많은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33회는 우리의 시선, 우리의 믿음의 주, 오직 예수만 바라보아야 한다. 주제는 우리의 시선이 주를 보게 하소서”(12:2)이다. 주제찬송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이다. 예수님만 바라보는 호남지역장로회가 되고, 최선을 다해 큰 열매를 맺자라고 인사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정종식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김종만 장로의 기도, 부서기 이남준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증경회장 박요한 장로가 맡았다(예수를 바라보자! 12:1-2). 예배는 서기 김준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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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 박요한 장로는 설교에서 오늘 말씀은 회장 정종식 장로께서 취임하실 때 하신 말씀에 은혜를 받고 깨달은 말씀이다. 예수를 바라보자! 어떻게? 11장에 등장하는 15명의 믿음의 선배들이 표상이다. 이들을 따르는 것이 예수를 따르는 것이다. 예수를 바라보는 태도는 죄를 씻는 것이다. 자기 명예를 위해 살지 않았는가? 뒤돌아본다. 자기 명예를 위함이 아닌 겸손함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에 승리하자. 연합회는 혼자로 되는 게 아니다. 독선은 안 되고 모든 회원들, 임원들의 뜻을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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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간담회는 총무 서한영 장로의 사회로 참석한 증경회장과 고문을 소개하고 노회장로회가 차례로 나와 소개하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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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장로회는 무안노회장로회, 함평노회장로회, 목포제일노회장로회, 순천노회장로회, 빛고을노회장로회, 광주노회장로회, 전남노회장로회, 남광주노회장로회, 동광주노회장로회, 전라노회장로회, 전남제일노회장로회, 광주전남노회장로회, 여수노회장로회가 참석했다.

 

논의된 사업은 다음과 같다.

1) 중앙위원 모임 2회이다.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임원들과 중앙위원들과 함께 의논할 행사는 부부수양회와 부부세미나이다.

 

2) 농어촌교회 섬김사업이다. 53회 전국장로회연합회가 실시한 사업을 총회농어촌부, 총회구제부와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예산은 5천만 원이고, 회장 정종식 장로가 500만 원을 헌금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재능기부이다. 지역은 광주지역, 전남지역, 전북지역 각각 1개 교회이다.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한다.

 

3) 부부수양회는 310일부터 14일까지 35일동안 베트남 나트랑/달랏에서 실시한다. 무안공항을 이용하기 어려워서 김해공항을 이용한다. 예상인원은 100명이고, 회비는 13십만 원이다. 김해공항까지는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다.

 

회장 정종식 장로는 무안공항 참사로 김해공항으로 변경했다. 설령 무안공항 이용이 가능하다 해도, 선듯 이용할 수 없는 아픔이 있다. 제주항공 이용객이 10만 명이 취소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다른 항공사로 몰리고 있다.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5일까지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저녁식사는 광주전남지역장로회 부회장들이 섬겼다. 그리고 광주전남원로은퇴장로회 위로회가 17일 오전 11시 서현교회에서 가진다. 모든 순서는 증경회장 김공식 장로의 애찬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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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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