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자!” 한국기독교영풍회 제42회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 취임식 및 2025년 신년하례회,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많은 회원들이 모였다며, 영풍회에 소생의 기운이 솟아난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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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자!” 한국기독교영풍회 제42회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 취임식 및 2025년 신년하례회,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많은 회원들이 모였다며, 영풍회에 소생의 기운이 솟아난다며 기뻐했다

기사입력 2025.01.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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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정무 목사 하나님께서 가라는 곳에 가서 주의 영광을 나타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취임사

 

설교 이성배 목사 영풍회는 변화돼야 한다. 말씀대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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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자!”

한국기독교영풍회 42회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취임식 및 2025년 신년하례회(진행위원장 조용채 목사 상임회장 박상옥 목사)116일 오전 11시 경기도 시흥 꿈나무교회(이성배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취임식은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많은 회원들이 모였다며, 영풍회에 소생의 기운이 솟아난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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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제1부 예배 전, 실무회장 이주영 목사와 공동회장 권태화 목사가 한국기독교영풍회 기를 앞세우며 입장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사업본부장 박영애 목사의 선창에 따라 우리,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자!는 구호를 다함께 외쳤다.

 

총본부장 조용채 목사의 기도, 서기 선한나 목사의 성경봉독, 특송은 찬양사역자 성베드로 목사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증경대표회장 이성배 목사가 맡았다(소생될 한국기독교영풍회, 57:15).

 

헌금은 회계 오정두 목사의 기도와 찬양사역자 선한나 목사의 헌금송에 따라 다같이 헌금했다. 예배는 증경대표회장 한명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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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목사는 설교에서 한국교회와 영풍회는 복음으로 소생돼야 한다. 눈물로 소생의 길을 찾아야 한다. 눈물 없는 행사와 단체로 이어갔다. 선배들이 눈물로 영풍회를 만들었다. 하나님의 능력, 복음으로 소생하고 겸손한 자가 소생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겸손히 낮아지셨다. 복음으로 회귀해야 한다. 복음이 중심으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열심보다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어야 한다. 단지 우리는 겸손하고, 복음으로 통회하는 공동체여야 소생시키신다. 영풍회는 변화돼야 한다. 부흥을 기대하자라고 증거했다.

 

 

특별기도를 드렸다.

영성회장 정예희 목사(나라와 민족, 위정자들과 평롸통일 위해)

신학회장 이정준 목사(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위해)

공동회장 박종은 목사(한국기독교영풍회 회원과 교회부흥을 위해)

 

아래는 교육회장 소대영 목사의 세계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한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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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보다도 영광스러운 42년 역사의 한국기독교영풍회가 한국교회의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어 홍해를 가르듯 악한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치고, 쓰러져가는 한국교회를 살리는 데 쓰임 받게 하옵소서.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해외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헌신하는 모든 선교사님들을 기억해 주사, 낮선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역하는 모습을 주목하시고 안전과 전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질병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시고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움을 이겨내고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폭력이 속히 종식되기는 간절히 원합니다. 과부와 고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안전한 피난처와 희망을 주시옵소서.

 

저 북한과 중국 그리고 중동지역의 극심한 방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있을 모든 성도들을 기억해 주사 그들의 마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주님의 올해 가운데 연안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부 대표회장 취임식은 부흥회장 정복균 목사의 사회로 거행됐다. 먼저 상임강사단장 김종국 목사가 대표회장 취임식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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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획총무 여한연 목사가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의 약력과 가족을 소개했다.

 

아래는 제42회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의 약력이다. 김정무 목사와 박옥심 사모 사이에 딸 김사라와 아들 김요셉을 두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신학박사

부흥사 20, 신학교수 20

한국기독교영풍회 제42회 대표회장

대구경북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총회부흥사회 수석회장

칼빈부흥사회 대구지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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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정무 목사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기회를 주셔서 영풍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나는 촌놈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겸손하게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 결코 42년 역사에 누가 되지 않고 증경대표회장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겸손히 기도하면서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가라는 곳에 가서 주의 영광을 나타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도자협의회, 시흥시청 기독신우회, 대경부흥사협의회에서 취임패와 축하패 그리고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면은 증경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오범열 목사, 이기안 목사.

격려는 증경대표회장 신석 목사, 정상업 목사.

축사는 증경대표회장 이규봉 목사, 노명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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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신년하례회는 운영회장 이광재 목사가 진행했다. 대표회장 김정무 목사의 신년사, 증경회장단의 신년덕담, 증경회장단과 임원들과의 상견례가 이어졌다. 그리고 상임회장 박상옥 목사를 비롯한 새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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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의미로 케익 커팅시간을 가졌다. 모든 순서는 강사단장 허은혜 목사의 마침기도와 오찬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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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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