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993년 설립 예장합동 전국장애인목회자선교연합회 2025년 신년하례회, 회장 박재완 목사 “우리가 그 희망을 전달하는 사명자들이다”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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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설립 예장합동 전국장애인목회자선교연합회 2025년 신년하례회, 회장 박재완 목사 “우리가 그 희망을 전달하는 사명자들이다” 설교

기사입력 2025.01.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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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일세미나, 6월 정기총회 및 선교대회 통영과 거제에서

 

예장합동 전국장애인목회자선교연합회(회장 박재완 목사, 이하 전장목선회) 2025년 신년하례회가 121일 오저 11시 대전시 동구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에서 개최되어 서로 반가운 얼굴을 마주 보며, 이 세상에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다짐했다. 이에 판암장로교회도 전국장애인목회자선교연합회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장소를 제공하겠다고 응답했다.

 

1993년에 설립하고 32년째를 맞이하는 전장목선회는 예장합동 목회자들로 구성됐다. 그런데 아직도 전국교회는 물론 목사와 장로들이 그 존재를 알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 3월 일일 세미나, 6월 정기총회 및 선교대회를 통영과 거제에서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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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서기 연대성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현섭 목사의 기도, 설교는 회장 박재완 목사가 맡았다(희망의 전달자, 31:1-3). 예배는 총무 이정철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김해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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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박재완 목사는 설교에서 “2025년은 혼잡하고 복잡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들로부터 희망을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우리가 그 희망을 전달하는 사명자들이다. 우리의 희망은 이 땅이 아닌 영원한 하늘 소망에 있다. 그 희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그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돌보시고, 이끌어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천성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자라고 증거했다.

 

박재완 목사는 이날 식사와 선물 그리고 커피까지 제공했다. 박재완 목사는 태어난 지 1달 만에 열병으로 한쪽 눈을 잃은 시각장애인이다. 중학생 시절, 어머니께서 강권적으로 교회에 가야 산다는 말씀에 교회에 처음 출석했다. 예배 후, 교회 사모님께서 손을 잡고 쓰다듬어 주는 그 사랑에 감동해 목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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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신년하례회는 총무 이정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판암장로교회 홍성현 목사는 환영사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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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장 박재완 목사가 판암장로교회 홍성현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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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기 목사는 격려와 덕담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판암장로교회 홍성현 목사와 회장 박재완 목사께 감사드린다. 32년 전, 충현교회에서 창립할 때 보았던 얼굴들을 아직도 볼 수 있어 기쁘다. 더 발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선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목사는 건강하여 능력을 받자. 만남과 나눔의 삶을 갖자. 회장 박재완 목사는 총회사회부 2년 조이다. 110회 총회에서 3년 조가 되면, 부장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장합동 제31회 전국장애인목회자선교연합회는 회장 박재완 목사(시화산/수암새권능), 부회장 원인선 목사, 손용섭 목사, 유성열 목사, 박상호 목사 그리고 총무 이정철 목사, 서기 연대성 목사, 회계 이현섭 목사, 감사 김해수 목사와 김윤칠 목사로 구성됐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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