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차 정기이사회, 2025년 캄보디아 빈민촌 껌바우교회를 건축하고 화재로 전소된 충청노회 화양중앙교회 건축에 힘을 보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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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디딤돌(AP)선교회 제1차 정기이사회, 2025년 캄보디아 빈민촌 껌바우교회를 건축하고 화재로 전소된 충청노회 화양중앙교회 건축에 힘을 보태기로

기사입력 2025.02.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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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법인 소속 필리핀 7개 교회와 필리핀 기술학교 지원, 현지 교회 전도사 장학금 지급

 

12년 만에 처음으로 이사 부부동반 1일 수련회를 대전에서 갖기로

 

라도재 장로 설교 우리는 열방디딤돌(AP)선교회로 부름을 받았다선교가 쉽지 않다선교에는 고난과 희생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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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법인)12회 열방디딤돌(AP)선교회(이사장 정수현 장로) 1차 정기이사회가 이사 14명이 참석하고(위임이사 19) 225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기와한정식에서 개최되어 사업과 예산을 심의하고 국내외 선교 상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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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정수현 장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오직 선교일념으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서울 지역 이사이신 라도재 장로님, 정채혁 장로님, 박인규 장로님, 이해중 장로님 그리고 현상오 장로님께서 식사와 선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열방디딤돌(AP)선교회는 지난 10년 동안 해외선교에 매진해왔다. 그러나 국내에는 2022년 전북남노회 찬미교회(김엽 목사)를 시작으로 2024년 남전주노회 인계중앙교회(정요한 목사) 건축에 힘을 보탰다. 그리고 2025년 화재로 전소된 충청노회 화양중앙교회(윤수진 목사) 건축에 참여한다. 화양중앙교회 방문 답사는 311일 오후 3시에 있고, 기공예배 일시는 총회임원회와 총회구제부 일정에 맞춰서 확정하기로 했다(3월 19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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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사장 박인규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이사회에서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의 필리핀, 캄보디아 선교상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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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서 토의하고 보고하고 결의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1) 12회 사업 및 예산안은 허락하다(총예산 약12천 만원).

 

2) 필리핀 종교법인 갱신비 및 세금 및 토지이전비를 지출하고 갱신과 이전을 마쳤다. .

 

3) 화재로 인해 전소한 충청노회 화양중앙교회 신축의 건은 허락하다.

 

4) 캄보디아 프놈바썯교회 교육관 건축비는 이미 집행했다. 그리고 그랜드프놈펜 빈민촌마을 껌바오교회 건축의 건은 허락하다.

 

5) 12년 만에 처음으로 이사 부부동반 1일 수련회를 527일 대전에서 갖기로 했다.

 

6) 기타 안건으로 311GMS가 초청한 선교 후원회 설명회에 응하기로 했다.

 

기록이사 현상오 장로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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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리핀 7개 교회와 캄보디아 껌빠오교회, 충청노회 화양중앙교회 예배당 건축을 위해

2) 부부동반 1일 수련회를 위해

3)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 그리고 사업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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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부 경건예배는 이사장 정수현 장로의 인도로 부이사장 조중길 장로의 기도, 감사 조향연 권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증경이사장 라도재 장로가 맡았다(선교의 사명, 28:19-20). 예배는 이사 최성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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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재 장로는 설교에서 우리는 열방디딤돌(AP)선교회로 부름을 받았다. 선교가 쉽지 않다. 선교에는 고난과 희생이 따른다. 물질과 기도로 이 선교 사명을 다해야 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주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새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우리는 이를 가르치고 세례를 주고 제자를 삼으면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이다. 선교하는 사람과 교회를 망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이고 그 명령에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하시기 때문이다. 선교하지 못할 이유가 많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선교는 사명이다. 우리는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선교하면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다라고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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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사와 선물은 서울지역 이사 라도재 장로, 정채혁 장로, 박인규 장로, 이해중 장로 현상오 장로가 섬겼다. 모든 순서는 부이사장 정채혁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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