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자!” 제41회 서울강남노회장로회 제1차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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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자!” 제41회 서울강남노회장로회 제1차 월례회

기사입력 2025.03.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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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서영석 장로 서울강남노회장로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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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자!” 41회 서울강남노회장로회(회장 서영석 장로) 1차 월례회가 10개 교회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34일 오후 7시 서울 대남교회(김창원 목사)에서 열고 서울강남노회와 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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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서영석 장로는 서울강남노회장로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잘 섬기겠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자!’는 표어를 바탕으로 회원 간에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장로회, 정직하게 섬기는 장로회, 공동체의 본이 되기를 힘쓰는 장로회가 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하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서영석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박종영 장로의 기도, 회의록서기 박종균 장로의 성경봉독, 특송은 서울강남노회장로회찬양단이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라는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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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대남교회 김창원 목사가 맡았다(상 받도록, 고전9:15-27). 회계 정영호 장로의 기도로 헌금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총무 최형돈 장로의 광고 후에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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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에 장로님들이 계신 것은 좋고도 힘들다. 혼자가 아니라서 그렇다. 모두가 소중하고 필요한 존재이다. 힘써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께로부터 최고의 상을 받는다. 장로님들은 가장 충성스럽게 일하는 분들이다. 장로님들은 복음으로 존경을 받는다. 예수로만 사는 장로님, 목사님들이 달리기하듯이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로부터 상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믿음을 자랑하는 자들이다라고 증거했다.

 

월례회는 증경회장 이영길 장로의 기도로 회무를 처리했다.

 

1) 41회기 사업계획과 예산을 승인했다.

2) 2차 월례회는 513() 오후 7시 공항성산교회(권종민 목사)에서 갖는다.

3) 서울서북지역장로회 체육대회는 520() 경기도 남양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종목은 족구와 탁구이다. 월례회는 325일 오후 6시에 가진다. 회원부부수련회는 828, 29일에 열린다.

4)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수려회는 71()부터 3()까지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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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강남노회장로회는 서울서북지역장로회 회장 이해중 장로(대남교회)가 소속되어 있다. 이해중 장로는 현재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오는 11월에 회장으로 취임한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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