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삼산노회를 가다- 제34회 가을 정기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삼산노회를 가다- 제34회 가을 정기회 개최

기사입력 2017.10.22 15: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삼산노회 제34회 가을 정기회 개최

노회장 류형옥 목사는 외국인선교교회


 
2017417일 봄 정기회에서 이봉철 목사(노회장 류형옥 목사)측과 서기 윤남철 목사(노회장 장기호 목사)측으로 분열되면서 봄 정기회를 마쳤다. 이후 양측은 따로따로 조직보고를 하자, 101회 총회 임원회는 양측에 행정중지를 지시했다. 그런데 얼마 후 총회임원회는 '행정중지 지시를 잘 따랐다'는 이유로 윤남철 목사측의 대표성을 인정했다. 그러나 제102회 총회는 양측 그 어느 쪽도 천서를 허락하지 않아 삼산노회는 사실상 사고노회가 됐다. 그러나 이제 곧 제102회 총회 임원회는 실사위원회를 내서 다시 확인할 모양이다.


 삼산노회2.jpg
 
1016() 오후 2시 삼산노회 이봉철 목사측은 창원외국인선교교회(이봉철 목사)에서 가을 정기회를 가졌다


삼산노회(노회장 류형옥 목사) 34회 정기회가 1016() 경남 창원 외국인선교교회에서 갖고 안건을 처리했다. 정기회에 참석한 목사 회원은 31, 위임장 제출은 17명이다. 장로 총대는 5명이 출석했고, 위임장 제출은 17, 모두 70명으로 정기회를 개회했다. 그리고 그동안 중립 입장을 고수해온 주성령교회와 이상돈 목사, 순천 선평교회와 박일봉 목사가 당회에서 입장을 정리해 이날 참석했다. 그리고 삼산노회 제33회 제2차 임시회에서 이적해 온 창원반석교회와 박종희 목사가 참석해 인사했다. 또 경북노회에서 한마음교회와 이태환 목사가 가입하는 경사가 있었다. 이로서 이봉철 목사측의 당회는 총27개이며 이 중 3개 교회는 총회 미등재이다.
 
삼산노회 제34회 정기회 순서지에 나타난 교회, 목사, 장로 상황이 자세히 나와 있다. 이봉철 목사측의 설명을 더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삼산노회는 완전 당회와 위임목사는 모두 30개 교회와 목사이다. 그러나 이중에서 우현교회(장은일 목사), 온누리교회(임채훈 목사), 말씀의교회(조용덕 목사), 은혜교회(육기환 목사), 왕림제일교회(윤현 목사), 평안교회(문종남 목사), 생명교회(최승재 목사)는 총회에 등록되지 않은 미등재 교회이다.
 
또 삼산노회는 모두 54명의 시무목사가 있다. 이 중 당회가 있는 교회는 10개이다. 즉 당회는 있지만 담임목사는 위임목사가 아닌 시무목사이다. 이 중에서도 정부근 목사처럼 목사는 총회에 등록됐지만, 교회가 등록되지 않은 미등재 교회는 13개 교회에 달한다. 그 중에는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했던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는 당회가 없는 시무목사이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