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침 햇살 같은 사모”(아6:10) 제15회 총회목회자사모세미나, 참석자들은 제주 탐방과 식사에 가장 큰 만족을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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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같은 사모”(아6:10) 제15회 총회목회자사모세미나, 참석자들은 제주 탐방과 식사에 가장 큰 만족을 표해!

기사입력 2025.03.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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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특강 이은철 목사의 1시간 강의에 사모들은 임마누엘! 에벤에셀! 하며 즐거운 시간과 뜨겁게 기도했다

  

이형만 목사 "Kingom of God" 설교, "어떻게 그 아픔을 이겨냈는가?’ 묻는다그러나 하나님의 통치를 믿는다면하나님의 뜻이 한 알의 밀알이 되는 것도 좋다"고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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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같은 사모”(6:10) 15회 총회목회자사모세미나가 전국에서 120여 명의 사모들이 등록한 가운데 3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에서 있었다.

 

총회교육부는 부장 이형만 목사, 서기 김호성 목사, 회계 최인수 목사, 총무 이경조 목사로 조직됐다.

 

원래 선착순 100명 등록이 목표였다. 그런데 접수 시작한 지 30분 만에 120명이 등록하는 성황을 벌어졌다. 총회교육부는 긴급하게 회의를 열고, 1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을 것인가? 아니면 등록한 120명을 다 접수를 받기로 할 것인가? 의논한 결과 120명을 모두 접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11일 새벽강의는 총무 이경조 목사의 사회로 강의로 우리교회 손성원 목사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46:1-11”을 전했다. 이 강의가 사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사모들은 총 4대의 버스를 타고 제주지역 탐방에 나섰다.

 

상효원수목원, 석부작테마파크 그리고 유람선을 타고 가파도를 여행했다. 사모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받은 것은 제주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큰 위안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11, 저녁특강은 임마누엘교회 이은철 목사가 맡았다(야곱의 하나님, 28:10-15). 세마나 참석자들은 이은철 목사가 강의하는 1시간 내내 큰 박수와 웃음으로 화답했고,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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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은철 목사의 설교 요약이다.

 

야곱은 평생 도망치는 사람이었다. 야곱은 형 에서와 싸우고 엄마 치마폭으로 피했다. 그리고 밧단아람으로 외삼촌 집으로 도망갔다. 그리고 20년 후 외삼촌 라반 집에서 야반도주하고 고향으로 도망했다. 야곱은 평생 속이고 도망가고, 속이고 도망쳤다. 야곱은 평생 험악한 세월을 살았다.

 

그러면 야곱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야곱을 책망하고 벌을 주시는 분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야곱을 한 번도 책망하지 않았다.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고,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계셨다(23:21).

 

나도 목사가 힘들어서 죽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원으로 도망가서 43일 동안 금식했다. 성령을 체험하고 출애굽의 비밀이란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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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저녁부흥회는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를 대신해서 총회교육부장 이형만 목사가 맡았다. 부흥회는 회계 최인수 목사의 인도로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의 기도,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의 특송이 드려졌다.

 

아래는 이형만 목사의 "Kingom of God, 24:14"의 설교 요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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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다스림, 통치이다.

복음으로 내가 통치받고 있는가? 복음이 민족에게, 백성에게 전파되기 전에 내게 먼저 전해졌는가? 하나님의 복음이 내게 전파되고 통치되고 있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

 

34년 동안 삼호교회에서 이 천국이 이루어지기를 목회했다.

 

총회 임원 선거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 후에는 낙선된 사람들이 나를 찾아온다. ‘어떻게 그 아픔을 이겨냈는가?’ 묻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통치를 믿는다면, 하나님의 뜻이 한 알의 밀알이 되는 것도 좋다.

 

총회 부서기에서 낙선을 확인하는 순간에 두려움 없는, 하나님의 경의로운 임재를 경험했다. 그때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받아들였다.

 

내가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있는가? 하나님의 통치가 내게 있는가? 하나님의 통치 속에 있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하나님의 역사와 통치가 내 마음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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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2, 새벽강의 후에 아침식사를 마치고 김정문알로에농장과 성읍민속마을을 탐방했다. 그리고 마지막 점심식사를 흑돈가 제주본점에서 즐겼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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