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연합하여 변화하는 농어촌교회”(롬12:2) 제109회 총회농어촌부 농어촌교회 교역자 부부수양회, 첫날 첫 시간부터 열정적인 찬양과 간절한 기도로 성령의 뜨거움을 함께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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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하여 변화하는 농어촌교회”(롬12:2) 제109회 총회농어촌부 농어촌교회 교역자 부부수양회, 첫날 첫 시간부터 열정적인 찬양과 간절한 기도로 성령의 뜨거움을 함께 나누다

기사입력 2025.03.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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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회는 신청하는 모든 등록자들을 수용하고, 등록비를 받지 않고, 강사들에게도 광고비를 부담시키지 않아

 

부장 김상기 목사 한국교회는 농어촌교회에게 빚을 졌습니다. 도시교회는 농어촌교회의 희생으로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수양회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총회장 김종혁 목사 하나님밖에 해결자가 없음을 알고 부르짖자. 실패도 성공도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 김기중 목사 “‘농어촌이 살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믿음으로, 오직 복음으로, 오직 은혜로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와 옹기종기공동체가 변함없이 농어촌 선교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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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총회농어촌부(부장 김상기 목사) 농어촌교회 교역자 부부수양회가 전국에서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3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양양 더앤리조트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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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총회농어촌부는 부장 김상기 목사, 서기 이철우 목사, 회계 이광재 장로, 총무 김종수 목사가 구성됐다. 수련회는 이천은광교회의 찬양팀의 압도적인 찬양인도로 농어촌교회 목회자 부부가 첫날 첫 시간부터 열정적인 찬양과 간절한 기도로 성령의 뜨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연합하여 변화하는 농어촌교회”(12:2)란 주제로 가진 이번 수양회의 특징은, 신청하는 모든 등록자들을 수용하고, 등록비를 받지 않고, 강사들에게도 광고비를 부담시키지 않고 순전히 총회농어촌부 임원들이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하지만 농어촌교회 목회자와 도시교회 목회자의 경계선이 모호하다는 점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주문진항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온천을 체험하며 피로를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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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석자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선물을 선사하고 많은 경품으로 참석자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첫날 저녁 집회 후에 가진 경품 나누기에서 첫 번째 선물을 받은 이는 동강교회 이충석 목사였다.

 

수련회 강사는 부장 김상기 목사(불을 꺼뜨리지 말고, 염려하지 말라!), 총회장 김종혁 목사(간증 있는 삶),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 김기중 목사(연합하여 변화하는 농어촌교회 새로운 대안), 덕은교회 조상래 목사(믿음의 좋은 소문이 나는 교회), 부산주안교회 배현수 목사(사람에게 신뢰를 얻는 목회자), 새벽을여는교회 최성은 목사(기적보다 중요한 것), 창천교회 박진욱 목사(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 광주예손교회 노갑춘 목사(참된 위로자가 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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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서기 이철우 목사의 인도로 총무 김종수 목사의 기도, 설교는 부장 김상기 목사가 맡았다(불을 꺼뜨리지 말고, 염려하지 말라! 6:12, 25:23-30). 예배는 원당교회 지창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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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김상기 목사는 한국교회는 농어촌교회에게 빚을 졌습니다. 도시교회는 농어촌교회의 희생으로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수양회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 믿음의 씨앗을 뿌리고, 교회를 세우며, 성도들을 목양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사역의 열매가 보이지 않아 낙심할 때도 있지만, 바울의 권면처럼 주님의 일을 더 힘써 행하며, 그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노고를 보시고, 반드시 그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라고 환영했다.

 

첫날 저녁 집회는 부장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광재 장로의 기도, 찬양은 헤세드 중창단(내 주의 나라와), 설교는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맡았다(간증 있는 삶). 예배는 가산교회 박광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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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간증이 있어야 한다. 간증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사람마다 남모를 아픔을 갖고 있다. 나는 죽음의 고비를 세 번 넘겼고, 의사가 한 달 시한부 인생을 선언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고 있다. 하나님의 율례는 우리의 행복 때문이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간증이다. 다윗의 삶은 원수들과의 싸움이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이길 수 없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돕는 사람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환란마다 건져주셨다. 지금은 가만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대해야 한다. 어려울수록 조용히 하자. 그리고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밖에 해결자가 없음을 알고 부르짖자. 실패도 성공도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한다. 오늘 행복해야 한다라고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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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회장 김기중 목사는 연합하여 변화하는 농어촌교회 새로운 대안이란 강의에서 옹기종기공동체는 단순한 은퇴 목회자 쉼터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동참해야 할 중요한 현장임을 내는 증거입니다. ‘농어촌이 살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믿음으로, 오직 복음으로, 오직 은혜로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와 옹기종기공동체가 변함없이 농어촌 선교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첫발을 내디딘 옹기종기공동체가 앞으로 한국교회 은퇴 목회자들에게 모범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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