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정명호 목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람을 세워가는 사도행전적(성경적/선교적)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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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정명호 목사) 임원부부수련회가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피닉스호텔에서 있었다.
제35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는 명예대표회장 이상학 목사, 대표회장 정명호 목사, 상임회장 이억희 목사와 이병우 장로, 상임부회장 서태상 목사와 김한욱 목사 그리고 김철인 장로, 사무총장 박철수 목사와 양호영 목사, 서기 한민수 목사, 회의록서기 여한연 목사, 회계 이동철 목사로 조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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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개회예배, 뒤돌아보니!), 대표회장 정명호 목사(특강, 내가 생각하는 교육목회), 상임부회장 김한욱 목사(폐회예배, 말씀을 채우면 기적이 된다)이다. 그리고 이경미 찬양사역자가 예배 찬양을 인도했다.
대표회장 정명호 목사는 “봄이 왔습니다”란 인사를 아래와 같이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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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증경상임회장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상임회장 이병우 장로의 기도, 서기 한민수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맡았다(뒤돌아보니! 고전15:9-10). 예배는 사무총장 박철수 목사의 광고 후, 증경대표회장 이종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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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뿐만 아니라, 전국 각 협의회에서 부름을 받고 있는 김선규 목사는 설교에서 “젊을 때는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간다. 사도바울은 두 가지를 뒤돌아보았다. 1) 내가 사도가 된 것을 감당하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부족함을 되돌아보았다. 2) 내가 다른 사도보다 더 수고한 것은, 나의 경험과 지식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이 모든 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의 은혜의식을 갖자.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앞으로 나갈 수 있다. 특히 우리 교단을 뒤돌아보고 나가야 한다”고 증거했다.
특별기도를 드렸다.
증경상임회장 정영수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해)
증경상임회장 김성오 장로(교단 산하 신학교를 위해)
증경상임회장 장훈길 장로(나라와 민족을 위해)
증경상임회장 권영근 장로(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를 위해)
특강은 상임부회장 서태상 목사의 사회로 회의록서기 여한연 목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강사 대표회장 정명호 목사의 “내가 생각하는 교육목회”를 전했다.

해성교회는 2025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람을 세워가는 사도행전적(성경적/선교적) 교회”를 꿈꾸고 있다. 정명호 목사는 자신의 모든 목회와 지식은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배웠고, 그것은 자신의 나름대로 정리하고 목회를 했다. 정명호 목사는 2005년 교회설립 56주년에 제6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2025년 4월이면 해성교회 부임 20년이 되는데 아직 50대 중반이다.
정 목사는, 존 스타트의 책, “살아 있는 교회”에서 지역교회는,
교회 자신을 이해하고(신학화)
교회 자신을 조직화하고(구조화)
교회 자신을 표현하고(메시지화)
교회 자신이 되어야 한다(체화)는 응답으로 자신의 방대한 교육목회를 소개했다.
수준 높고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목회이다. 과제는 그 교육목회가 어떻게 전승되고, 유지될 수 있을까? 였다. 이는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과연 오정현 목사에게로 제대로 전수, 계승되었는가? 하는 의문과 같다. 분명한 것은, 해성교회 정명호 목사의 전인격적, 전생애적인 교육목회는 모든 목회자들이 반드시 들어야할 강의라는 사실이다.
강의 말미에서 정명호 목사는, 교육목회는 한 사람의 일생을 교육으로 보담는 목회이다. 주일학교 교육을 잘하는 교회는 많다. 그러나 목회 전체를 교육으로 풀어가는 교회는 해성교회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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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예배는 상임부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상임부회장 김철인 장로의 기도, 회계 이동철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김한욱 목사가 맡았다(말씀을 채우면 기적이 된다, 요2:1-11). 예배는 명예대표회장 이상학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참석자들은 동해 강릉바다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오죽헌 그리고 효석 달빛공원과 이효석 문학관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저녁에는 대표회장배 볼링대회로 즐거움을 나눴다. 합동기독신문(대표 최성관 목사)는 볼링대회 상품으로 여성고급화장품을 협찬했다. 그 1등상은 한사랑교회 한민수 목사(김혜성 사모) 부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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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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