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교회 채이석 목사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설교
사랑의교회 김원구 장로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기업 성장과 직원성공전략” 강의
고문‧임원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 4월 3일 여전도회관에서
체육대회 5월 20일 남양주종합체육센터에서
4월 월례회는 4월 29일 오후 6시 승동교회에서
제55회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 3월 월례회가 회원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4일 오후 6시 승동교회에서 개최되어 제1부 예배, 제2부 특강, 제3부 월례회로 진행됐다.
회장 이해중 장로는 “총회장으로부터 목사장로기도회에 서울‧서북지역장로회가 총동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번 목사장로기도회는 부부가 참석할 수 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수도노회장로회연합회(회장 하정민 장로) 주관으로 가진 예배는 부회장 백양선 장로의 인도로 회장 하정민 장로의 기도, 서기 최광희 장로의 성경봉독, 찬양은 수도노회장로회 찬양단이 “내 주를 가까이”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설교는 수도노회 증경노회장 채이석 목사가 맡았다(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12:14-18). 회계 이규하 장로의 헌금기도와 서울강남노회장로회 찬양단의 찬양에 맞춰 헌금했다. 예배는 총무 최규운 장로의 광고 후, 채이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채이석 목사는 설교에서 “오늘날 사회는 양극화되어 우리의 언어가 거칠어지고 극단적이 됐다. 배려하고 화목해서 선한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복음 전도가 효과가 없는 것은, 복음적 언어가 파편적이고 유창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어려운 시대에 지도자들의 따뜻한 언어, 배려의 말이 요구된다”라고 증거했다.
제2부 특강은 사랑의교회 김원구 장로가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경영원리, 기업 성장과 직원 성공 전략”을 강의했다. 김 장로의 강의 핵심단어는 “직원 이익 창출, 자율 책임경영, 성경적 가치관, 계산된 혁신적 진취”이다. 그러나 장로들의 흥미를 끌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3부 월례회는 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부총무 신선호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서기 이종석 장로의 성원보고, 회의록서기 이강진 장로의 전회의록낭독, 회계 김윤호 장로의 회계 보고 그리고 총무 최규운 장로가 사업을 보고하고 안건을 상정했다.
사업보고와 안건은,
1)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차진기 장로) 결과를 보고했다. 세미나는 회원 부부 65명이 참석해 중국 상해에서 있었다.
2) 4월 3일 오전 7시, 고문‧임원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를 여전도회관에서 갖는다. 주관은 체육대회준비위원장 박정수 장로, 의제는 체육대회 대진 추첨이다. 체육대회는 5월 20일 오전 10시 경기도 남양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종목은 족구와 탁구이다.
3) 4월 월례회는 4월 29일 오후 6시 승동교회에서 갖는다. 주관은 서울강남노회장로회연합회(회장 서영석 장로)이다.
한편 회장 이해중 장로는 지난 3월 8일 수도노회장로회 정기총회(회장 하정민 장로), 3월 8일 평서노회장로회 정기총회(최순식 장로), 3월 11일 서경노회장로회 정기총회(회장 김동호 장로), 3월 15일 남서울노회장로회 정기총회(회장 박종원 장로)에 참석해 축사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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