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등록 노회는 수도노회(93명), 서울노회(76명), 경기노회(63명) 순으로.... 최다등록 교회는 상계제일교회(31명)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파워관계 전도세미나”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 “내가 전도되었습니다”
설화교회 전승덕 목사 “교회를 교회 되게 하라”
![[꾸미기]KakaoTalk_20250327_193907728.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3435_vuksqgcr.jpg)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 2025년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준비위원장 조형국 장로)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리조트에서 있었다.
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이번 전도훈련 및 기도회 참석자 1004명을 목표로 달려왔다. 그 결과, 76개 노회 936명이 등록했다. 지금까지 참석자가 600여 명이 넘지 않았는데, 역대 최다 등록 기록을 남겼다. 미등록자들까지 합치면 1,000여 명이 넘는 결과를 만들었다.
최다 등록노회는 수도노회남전도회 93명, 서울노회남전도회 76명, 경기노회남전도회 63명이 등록했다. 개교회로는 회장 배원식 장로가 시무하는 상계제일교회에서 31명이 등록해 최다 등록교회가 됐다.
“말씀‧기도‧훈련으로 나라의 회복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둘째 날 주목받은 강의는 필그램앙상블의 미니음악회,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전도는 되는 것입니다),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내가 전도되었습니다), 설화교회 전승덕 목사(교회를 교회 되게 하라)이다.
![[꾸미기]KakaoTalk_20250327_194130096.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3550_vzzcvwlo.jpg)
가는 곳마다 비를 불러온다고 해서 “비그램앙상블”로 불리는 ‘필그램앙상블’의 작은 음악회가 있었다.
강의6에서 송기배 목사는 “파워관계 전도세미나”에서,
![[꾸미기]KakaoTalk_20250327_194108628.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3651_qhvvtmux.jpg)
“노방전도는 전도의 꽃이며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없어지지 않는 전도방법이다. 거리에 나가 알려야 한다.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전도이다. 사회적 제도 및 상담 스킬을 통한 전도방법, 가정에서 전도하는 방법, 어머니와 아버지 대학을 인도하며 전도하는 방법, 학교 및 관공서를 활용해 전도하는 방법, 사람을 모델세우는 전도방법이다”라고 강의했다.
![[꾸미기]KakaoTalk_20250327_202106191.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4054_xqstldve.jpg)
“한 번 참석으로 바로 전도할 수 있는 모든 전도법을 공개 전수합니다” 자세한 강의내용은, 오는 4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까지 경기도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에서 공개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은 010-2787-8291 송기배 목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강의8에서 삼호교회 이형만 목사는 “내가 전도되었습니다”를 강의했다.
![[꾸미기]KakaoTalk_20250327_165201455.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3708_srutvlww.jpg)
이형만 목사는 코로나팬더믹 시대에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까지 3년 4개월 4일 동안 설교 내용을 녹음해서 새벽기도회를 대신해서 교인들에게 전달하고 함께 묵상했다.
|
하나님께서 옥토 밭이 되는 쉬운 방법을 말씀한다. 그런데 우리는 전도하기는커녕 내 구원, 내가 전도된 것도 말을 못한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필요하다. 내가 육체로 살아 있을 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말세에는 사람이 개인주의, 이기주의를 넘어 자기주의 시대가 온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자본주의 시장경계가 들어올 때 가능하다. 자식이 부모를 거역하는 시대가 올 것을 성경은 예언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들어간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피조물로 존재할 때만이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이루어지고 섭리대로 되어진다. 그러므로 자연의 모든 질서가 하나님의 창조 속에서 우리의 삶이 존재한다. 우리의 신앙 체계(히6:1-8)는, 회계와 믿음으로 시작한다. 동전의 한 면이다. 공포된 믿음 세례와 직분을 받는 안수, 이는 신앙의 초보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심판과 부활도 신앙의 초보이다. 부활의 신앙, 하늘나라가 너무 좋은데, 아직도 육체에 거한다. 복음의 빛에 들어가는 순간이 기적이다. 그리고 성령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경험해보니, 말씀대로 된다. 하늘의 은사를 맛보았다. 믿음의 능력, 죽은 자가 살아나고, 병든 자가 고쳐지는 일이 일어난다. 내세의 능력, 하늘의 세계와 하나님을 경험한다. 이 은혜를 하나님이 허락하신다. 이런 은혜의 세계를 경험하고도 타락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도 내가 희생해서라도 교회를 지켜달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내 감정을 드러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가시는 개인, 엉겅퀴는 공동체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다. 이런 것으로 교회를 떠나게 만든다. 채소를 내는 교회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신앙성장(요일2:12-14)에 대해 내가 구원받았다면 1) 갓난아이로서 죄 사함을 안다. 내 죄 사함을 받은 발목의 은혜이다. 2) 소년의 단계로서 부모가 최고이다. 슈퍼맨 부모에게 모든 요청을 한다. 사춘기에는 부모님이 슈퍼맨이 아님을 깨닫고 혼란을 겪는다. 이때에는 하나님의 응답이 빠르고, 기도의 맛을 안다. 3) 청년의 단계는 흉악한 자를 말씀으로 이기고 적용한다. 상황과 현실을 말씀으로 이긴다. 원수도 사랑하게 된다. 4) 아비의 단계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으로 하나님의 방법과 뜻을 따라간다. 그러므로 오직 말씀과 동행하는 삶으로 나가야 교회가 건강해지고, 살아 있게 된다. 교회는 말씀이 핵심이다. 그 말씀으로 하나님과 어떤 관계인지가 중요하다. 주일성수가 중요하다. 주일성수는, 성령이 임하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세상에 대하여 책망하신다. 주일은 이 세상 왕을 심판하신 날이다. 승리를 선포하는 일이다. 지난 10월 27일 주일에 교회가 광화문이 나간 일은, 주일성수에 실패한 날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회개했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한 나라의 왕을 위해 주일성수를 어기도록 이용했다.
‘천국’ ‘복음’ ‘전파’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사명이다. 또 교회의 모든 것이기도 하다. 천국 복음은 하나님 나라가 임하셨다는, 하나님이 통치라는 의미로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이루어진다. 이를 교회가 전파하는 증인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이는 영적인 문제뿐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문제도 해결한다. 스트레스는 내가 나의 주인일 때 생긴다.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면, 모든 것에서 이기기 시작한다. 우리의 가난함이 우리의 풍성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다.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목회하는 목사들을 찾으시고 동행하기를 원한다. “내가 구원받았습니다” |
특강9에서 설화교회 전승덕 목사는 “교회를 교회 되게 하라”를 강의했다.
![[꾸미기]KakaoTalk_20250327_203824246.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4023_vrpmhpdx.jpg)
|
성령과 교회 무디는, 성령받지 못한 목사가 가장 거짓말을 잘한다고 했다. 성령충만하면 두려움이 없다. 교회가 교회 되면, 성령 충만함을 받고 두려움이 없다.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사탄이 장난치지 못한다. 교회를 세우면 우리 삶의 지경이 넓어진다. 믿음 안에 살면, 영적인 것은 물론 삶의 기름진 생활을 주신다. 여호와께서는 복 주시고, 은혜와 평강을 주시기를 원한다. 그런데 교회에서 기도 소리가 줄어든다. 이는 내가 기도하지 않아도 잘사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이다. 기도하여 응답의 역사를 반기를 바란다. 성령의 나타남 삼위일체 하나님은 나타내신다. 성령의 역사도 나타내신다. 그러나 사탄 마귀의 장난도 있다. 성령 받지 못하는 장로와 권사들이 교회를 괴롭힌다. 목회는 박사학위가 아닌 무릎으로 한다. 교회가 눈물이 없고, 뿌리가 없어 마른다. 그러나 목회하면서 새벽 2시부터 성경을 보니, 말씀의 세계가 열리니, 말씀의 생명을 얻는다. 교회가 분쟁하는 것은, 자기감정 때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에 찢을 수 없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세웠다. 교회들을 위해서 목사들을 세우신다. 믿음 안에서 성령충만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자. 지금 여러분들과 자녀들에게 오늘부터, 이 시간부터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 주신다.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다윗의 신앙으로 만만의 신앙이 되자. 분쟁하는 교회들이여, 하나님의 관점으로 생각하자. |
![[꾸미기]KakaoTalk_20250327_193939558_01.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4219_gxofcleu.jpg)
![[꾸미기]KakaoTalk_20250327_194154766.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4220_bfsgzicx.jpg)
![[꾸미기]KakaoTalk_20250327_201536678.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4220_tfqshifr.jpg)
![[꾸미기]KakaoTalk_20250327_201728480.jpg](http://ikidok.com/data/tmp/2503/20250327204221_xyylroxk.jpg)
<최성관 기자>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