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한 제8차 순회헌신예배』 가져, 참석자들에게 구포국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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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한 제8차 순회헌신예배』 가져, 참석자들에게 구포국수 선물

기사입력 2025.04.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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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배원식 장로 우리 전국남전도회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도 계속해서 선교와 전도의 사명을 이어가겠습니다

 

차은직 목사의 오랜 제자설교 나손은 사도바울의 오랜 제자였다. 그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신실하게 사도바울과 함께 동행하고 있었다

 

전국남전도회 논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3000명 훈련병 진중세례식 거행 예정한다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회원부부수련회 620, 21일 가진다

 

9차 순회헌신예배 427일 상계제일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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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1:8) 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한 제8차 순회헌신예배413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 영도교회(차은직 목사)에서 열고,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을 계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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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국남전도회는 전도훈련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226일부터 28일까지 성공적으로 가졌다. 76개 노회, 936명으로 최다 참석, 최고의 기도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8차에 이르는 순회헌신예배로 해외교회 건축과 국내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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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배원식 장로는 해외에 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네팔-거룩한빛교회, 인도네시아-파푸아교회와 낭가땀빵교회, 필리핀-마안똑교회, 태국-매짠은혜의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에도 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전국남전도회는 해외는 물론 국내에도 계속해서 선교와 전도의 사명을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순회헌신예배는 성남노회남전도회연합회(회장 송윤빈 집사)와 함께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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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회장 배원식 장로의 인도로 성남노회남전도회 회장 송윤빈 집사의 표어제창, 전국남전도회 부회장 신웅철 장로의 기도, 전국남전도회 해외파병위원회 부위원장 강헌식 장로의 성경봉독, 찬양은 영도교회 마라나타중창단이 “How Can I Keep From Singing”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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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영도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차은직 목사가 맡았다(오랜 제자, 2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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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목사는 설교에서 여행은 동행자가 중요하다. 사도바울은 환난이 기다리는 것을 알고도 예루살렘으로 전도여행에 올랐다. 그러나 사도바울의 외롭고 위험한 전도여행을 함께 동행하겠다고 나서는 이가 없었다. 그때 숨은 제자 나손이 나타난다. 나손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짧은 순간에 나타났다. 나손은 사도바울의 오랜 제자였다. 그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신실하게 사도바울과 함께 동행하고 있었다라고 증거했다.

 

계속해서 차 목사는 나손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꾸준하게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했다. 우리 주변에는 종종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태도가 달라지는 성도가 있다. 일은 내가 다하고, 고생은 내가 다 했는데, 다른 사람이 영광을 받을 때, 그래도 나는 괜찮지 않은 성도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알고, 하나님은 인정하심을 믿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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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 목사는 나손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자신의 목숨도 내놓았다. 사도바울과 함께 하는 자체가 위험한 상황이다. 그러나 나손은 사도바울과 그 일행에게 자신의 집을 제공했다.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신의 재산과 편의를 제공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이라면, 내 손을 움켜쥐지 않고 펼치는 삶과 헌신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진짜 제자는 모두가 등을 돌릴 때, 함께 있어 주고, 손을 잡아주는 사람이다. 그 제자가 오랜 제자, 참된 제자이다라고 전했다.

 

헌금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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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은 전국남전도회 부총무 이상수 장로의 기도와 성남노회남전도회의 찬양 우릴 사용하소서에 맞춰 다 같이 헌금했다.

 

이날 성남노회남전도회는 헌신예배에 참석한 남전도회 회원들에게 구포국수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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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포국수를 성남노회남전도회 회장 송윤빈 집사는 전국남전도회 회장 배원식 장로에게 전달했다. 회원들은 모든 순서를 마치고 맛있는 구포국수를 한 박스씩을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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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남전도회 제9차 순회헌신예배 427일 오후 3시 상계제일교회(이장연 목사)에서 갖는다. 논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531일 진중세례식을 거행한다. 목표는 목사장로 각각 1조로 총 200조를 구성해서, 3000명 훈련병에게 실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회장 신웅철 장로) 회원부부수련회가 620, 21일 강원도 속초 패밀리리조트에서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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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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