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구미 인동교회 박광배 장로, 경북노회장로회 제50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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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교회 박광배 장로, 경북노회장로회 제50회 회장

기사입력 2017.10.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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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인동교회 박광배 장로

경북노회장로회 제50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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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노회장로회 제50회 정기총회가 1021() 오전 11시 구미 인동교회에서 갖고 명예회장 김태영 장로(숭오). 회장 박광배 장로(인동). 수석부회장 박경일 장로(구미강동). 부회장 이인순(동명), 설경환(성주읍), 김용수(초전), 신덕일 장로(구미옥계). 총무 김진충 장로(북삼). 서기 정연덕 장로(도개중앙). 회의록서기 김대희 장로(천평). 회계 배종호 장로(숭오). 감사 이종운(왜관), 김인규(인동), 김종성 장로(성주중앙)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경북노회장로회 제50회 회장 박광배 장로의 부친은 옥계교회 박덕희 장로(90)이다. 박덕희 은퇴장로는 슬하에 박광배 장로(경북/인동교회), 박은배 장로(대구동/대구월성), 박춘배 집사(남부산동/수영로), 박윤배 장로(동대구/북일), 박현배 장로(경북/옥계) 모두 5형제를 두었다. 5형제는 한결같이 부친 박덕희 장로에 대해 "부친께서는 평소 말보다 행동으로, 작은 일에 나서기보다는 교회 건축과 같이 큰일에는 제일 먼저 모범을 보였다"고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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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노회장로회 제50회 회장 박광배 장로는 1994413일 장로장립을 받았다. 부인 이희원 권사(현재 경북노회여전도회 회장) 사이에 1남 박명석 장립집사와 1녀를 두었는데, 사위도 인동교회 장립집사이다. 박 장로는 "우리도 부친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앙생활 그리고 자녀들도 그렇게 신앙생활을 지도해 왔습니다"면서 "50년 전통의 경북장로회가 그 어느 때보다도 회원 친목과 화합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기도하면서 모든 회원들을 끌어안고 나갈 각오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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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 설교는 인동교회 김성길 목사가 전했다(순종함이 없이는, 2:1-10). 김 목사는 설교에서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이 포도주가 되는 사건이 주는 메세지는 순종과 믿음이다. 그러므로 사명자는 순종과 믿음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본문의 사건에 대해 종교학적인 의미를 물었더니, 한 대학생이 '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그 얼굴이 붉어졌더라'라는 답을 내놓아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증경회장 차순규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제2부 축하와 격려시간에서 격려는 증경회장단 회장 권오수 장로, 축시는 증경부총회장 류재양 장로, 증경부총회장 김성태 장로는 축사에서 "시대 현실에 맞는 화합과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인동교회 박경호 장로가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제49회 회장 김태영 장로는 구미옥계교회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016, 2017년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에 최다 인원 동원한 공로를 기렸다. 장학금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조진우 전도사와 계명대학교 문형준 학생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수고한 실무임원들에게도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개정된 회칙은 제4장 임원선거 및 임기 제9조 임원의 자격 제3"전형위원 중 시찰대표는 각 시찰별로 선정한다"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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