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재경충청장로향우회를 계승하는 재경충청장로회 정기총회로 재탄생하다! 초대회장 박인규 장로, 수석부회장 조태구 장로 선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재경충청장로향우회를 계승하는 재경충청장로회 정기총회로 재탄생하다! 초대회장 박인규 장로, 수석부회장 조태구 장로 선출

기사입력 2025.04.18 09: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합동20250329_115748.jpg

준비위원장 박인규 장로 충청인 자긍심 회복, 친목 도모, 고향교회 발전, 해외선교에 매진하겠다

 

부준비위원장 조태구 장로 다시 한 번 일어나자!”

 

충청협의회 대표회장 변충진 목사 하나님이 하십니다설교

 

재경충청장로향우회 회장 윤여웅 장로 재창립 수준으로 개편하여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왕성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합동KakaoTalk_20250418_092211480_21.jpg

재경충청장로회 정기총회가 329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되어 회장 박인규 장로, 수석부회장 조태구 장로, 총무 장승수 장로, 서기 최순식 장로, 회계 이종석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정기총회는 제1부 예배, 2부 격려와 축하, 3부 정기총회로 진행됐다. 창립총회가 아닌 정기총회를 모인 것은, 재경충청향우회를 계승하는 재경충청장로회라는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합동KakaoTalk_20250418_092211480_24.jpg

준비위원장 박인규 장로는 이제 재창립 수준의 결의와 단합된 마음으로 이 모임을 섬기며 충청인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충청인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교회의 발전과 해외 선교에 힘을 기울이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재경충청장로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동안 재경충청장로회는 재경충청장로향우회(회장 윤여웅 장로)로 그 명맥을 유지하다가 이번에 재경충청장로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고 준비위원장 박인규 장로, 부준비위원장 조태구 장로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합동20250329_110204.jpg

회장 윤여웅 장로는 우리 재경충청장로향우회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활동을 멈춘 이래, 재개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회원 장로님들께 용서를 구합니다. 이번 총회는 오랜만에 개최되는 만큼 명칭과 회칙, 임원과 사업 등이 재창립 수준으로 개편하여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왕성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윤여응 장로의 인도로 준비위원장 박인규 장로의 기도, 부준비위원장 조태구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충청협의회 대표회자우 변충진 목사가 맡았다(하나님이 하십니다. 6:15-16). 예배는 충청협의회 직전회장 이웅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변충진 목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기도하는 사람과 일하십니다. 앞장 서는 사람과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큰 일을 아는 사람과 일하십니다라고 증거했다.

합동KakaoTalk_20250418_092211480_23.jpg

2부 회장 윤여웅 장로의 사회로 격려와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격려는 충청협의회 명예회장 하귀호 목사, 명예회장 이춘복 목사, 명예회장 김기성 목사가 각각 맡았다.

 

축사는 서울서북지역노회연합회 명예회장 안재권 장로, 재경호남장로회협의회 회장 이영구 장로, 재경영남장로회협의회 회장 김철인 장로가 각각 맡았다.

 

3부 정기총회는 회장 윤여웅 장로의 사회와 최공렬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최순식 장로의 성원보고, 이종석 장로의 경과보고, 회칙을 개정하고 임원을 선출하고 사업과 예산을 승인했다. 모든 순서는 증경부총회장 김영구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부준비위원장 조태구 장로는 다시 한 번 일어나자!”라는 시를 다음과 같이 남겼다.

합동KakaoTalk_20250418_092746097.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