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함동노회 제78회 정기회가 목사 회원 65명, 장로 총대 8명., 총73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7일 오전 11시 경기고 두란노교회(이종철 목사)에서 개최되어 노회장 이종철 목사를 선출하고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노회장 이종철 목사, 부노회장 오에녹 목사와 김원식 장로, 서기 전재익 목사, 부서기 김영호 목사, 회의록서기 전중연 목사, 부회의록서기 이은규 목사, 회계 김덕수 장로, 부회계 김기성 장로를 선출했다.
총회총대 성기영 목사, 이승도 목사, 남성욱 목사, 김일기 목사, 강대석 목사 그리고 김성태 장로, 송희호 장로, 김원식 장로, 김덕수 장로, 최송규 장로를 선출했다.
총회실행위원회 남성욱 목사, GMS 이사 김용한 목사, 기독신문 이사 오에녹 목사를 선임했다.
‘개혁추진위원회의’ 문건이 등장했다. 이에 충분한 설명 후에 회무를 진행하자는 안건이 등장했다. 그러나 불명의 서류를 다루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이는 정쟁의 내상이 아니라는 의견이 모아졌다. 결국 ‘개혁추진위원회’ 문건은 공개되지 않았고, 논의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노회장 이종철 목사는 제107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생한 1,000만 원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본지는 주홍동 장로가 이이복 장로에게 돌려준다면서 받아간 1,000만 원의 행방에 대해 계속 추적 기사화하겠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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