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한 제9차 순회헌신예배” 네팔은 전도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선교가 잘 되고 있다. 전국남전도연합회 네팔 선교센터와 예배당을 함께 건축하기로 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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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한 제9차 순회헌신예배” 네팔은 전도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선교가 잘 되고 있다. 전국남전도연합회 네팔 선교센터와 예배당을 함께 건축하기로 진력

기사입력 2025.04.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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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연 목사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참된 영성은 섬기는 삶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좋기 때문이다. 이웃의 부족함을 채우는 삶이어야설교

 

배원식 장로 상계제일교회와 성도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해 바르고 정직하게 섬기겠습니다인사

 

미얀마 빠떼인 빠욱공서교회지진피해 선교후원금 전달, 서울서교회 고선귀 장로와 전국남전도회가 마련

 

고선귀 장로 내 비전은 동산주택건설회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을 농촌교회와 해외선교에 사용하는 것

 

531일 논산진중세례식에서 목사장로 200, 훈련병 3000여명에게 세례 베풀 예정, 오는 6월 네팔 거룩한빛교회 헌당예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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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한 제9차 순회헌신예배427일 오후 3, “성령의 권능으로 증인되자!” 서울 상계제일교회(이장연 목사)에서 있었다.

 

회장 배원식 장로는 이날 상계제일교회 앞에 감사인사를 아래와 같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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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를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고, 기도로 함께 해 주시는 이장연 담임목사님과 당회와 성도님들이 계시기에 지금까지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와 성도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해 바르고 정직하게 섬기겠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장 배원식 장로는 네팔의 선교 상황과 해외 교회 건축 과정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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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전도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선교가 잘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국남전도연합회는 네팔에 선교센터와 예배당을 함께 건축하기로 진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을 위해1차 순회헌신예배를 서울 양문교회에서 드린 후에 오늘까지 9차 순회헌신예배까지 드렸습니다. 오는 6월이면 네팔을 방문해 헌당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해외 여러 나라에서도,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이름으로 교회 예배당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완공이 되면 차근차근 보고하겠습니다라고 해외선교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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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순회헌신예배에서 회장 배원식 장로는 미얀마 빠떼인 빠욱공서교회지진피해 선교후원금(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서교회가 파송한 미얀마 최경순 김효선 선교사를 대신해서 서울서교회 고선귀 장로가 받았다.

 

이 선교후원금 마련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지난 3, 고선귀 장로가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때 많은 친구들이 고선귀 장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에 고선귀 장로는 그 위로금을 모아 전국남전도회연합회에 선교비로 내놓았다. 그러자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고선귀 장로의 헌신과 사랑이 담긴 선교후원금에 보태서 400만 원을 마련했다. 그리고 지금도 지진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미얀마 선교지에 전달하기로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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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빠떼인 빠욱공서교회는 제38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기 때, 증경회장 이재천 장로, 증경회장 염채화 장로, 증경회장 양성수 장로 부부와 서울노회 한수환 목사 그리고 서울서교회 고선귀 장로가 협력해 예배당을 헌당했다.

 

고선귀 장로는, 지난 40년 동안 건축업에 헌신해오면서, 항상 지갑을 먼저 열어왔다. 고선귀 장로는 자신의 비전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 “내 비전은 동산주택건설회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을 농촌교회와 해외선교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6.25한국전쟁을 겪었습니다. 우리도 전쟁 중에 지진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고, 어린이들을 살려야 합니다라고 자주 임직원들과 남전도회 회원들에게 말해왔다.

 

미얀마 서북서쪽 17Km 지역 만달레이 인근에 지난 328일 진도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얀마의 지진피해는 수도 네피도는 물론, 1,000Km 떨어진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까지도 피해가 전달됐다. 미얀마 사망자는 50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미얀마 정부와 선교사들에게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많은 성금과 헌금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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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헌신예배는 회장 배원식 장로의 인도로 동안주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이상복 장로의 표어제창,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부회장 임긍호 집사의 기도, 부총무 최선용 장로의 성경봉독, 찬양은 상계제일교회 할렐루야찬양대가 은혜의 단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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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임긍호 집사는 기도하기를 “‘네팔 거룩한빛교회 건축이라는 이 거룩한 사업에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나아가는 선교사들을 도와주소서, 특히 우리들의 기도와 후원이 돕는 손길이 되게 하소서. 종들의 돕는 손길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소서라고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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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제일교회 이장연 목사는 설교(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들, 고전16:15-18)에서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만나면 좋은 친구이다.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은 일시적으로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이다. 1) 그 이유는? 모범을 보인 성도들의 순종 때문이다. 이들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힘을 내게 한다. 2) 결과는? 각 사람이 행한대로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 3)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참된 영성은 섬기는 삶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좋기 때문이다. 이웃의 부족함을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라고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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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김완겸 장로의 헌금기도와 소프라노 조은주 자매의 옷자락에 전해지는 사랑의 찬양에 맞춰 헌금했다. 예배는 총무 남석필 장로의 광고 후에 이장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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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오는 531일 성공적인 논산진중세례식을 위해 목사장로 200조를 마련해서 3000여 명에게 세례를 베푼다는 목표로 진력하고 있다. 진중세례식에 참여하는 목사장로 각 조에게는 고급 손목시계를 선물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는 6월에는 네팔 거룩한빛교회 헌당식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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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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