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복 장로 “장로권사교육원 자장면 나눔 행사에 전국 신학교에서 요청하고 있습니다”
재7기 기장 박진홍 “처음에는 이 교육이 실제적으로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회장상 받아
총무 채진우, 총장상 받아
용산 안경나라 김덕용 장로, 썬글라스 선물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장로권사교육원(원장 김주한 목사)는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파라홀에서 제7기 수료식을 5월 31일 오전 10시 가졌다.
재7기 수료자는 강흥용, 권정옥, 박진홍, 박해창, 윤두완, 이상미, 이상훈, 이서구, 이종민, 이용대, 정환철, 채진우, 한정수님이다.
김희석 부총장은 설교(충성스러운신앙)에서 “40세 갈렙은 꽉 채운 신앙을 가졌다. 그리고 84세에도 온전히, 충성스럽게 주를 좇았다. 곧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를 따랐다”고 증거했다.
前원장 황선우 교수는 축사에서 “전도서에는 헛되고 헛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헛되지 않았다”라고 축복했다.
동문회수석부회장 이광복 장로는 축사에서 “동문회가 장학사업, 자장면 나눔행사, 신학교 건축에도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특히 자장면 나눔 행사에 전국 신학교에서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장로로서, 또는 권사로서 집사로서 장로권사교육원을 수료하고도 손 놓고 있을 수 없어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날도 장로권사교육은 수료자들에게 가정에 꼭 필요한 선물을 선사했다.
제7기 수료자들을 이끈 기장 박진홍 시무집사에게는 총회장상을 전달했다. 그리고 총무 채진우 시무집사에게는 총장상을 선사했다.
제7기 기장 박진홍 시무집사는 수료와 수상의 기쁨을 밝히기를 “위한식 장로님의 추천을 받고 입학하고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교육이 실제적으로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드렸습니다. 제가 시무하는 교회 중직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총신대학교 장로권사교육원 임원들
한편 장로권사교육원은 2021년 코로나팬더믹이 발발한, 그 어려운 환경에서 출발했다. 제1기는 3학기로 시작했고 수료자 15명을 배출하고 그 역량을 지금까 지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날 용산 안경나라 김덕용 장로가 부총장 김희석 교수에게 썬글라스를 선물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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