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 “어떤 불의한 세력이 총회를 넘보지 못하도록 지켜내겠다.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부활시킨다고 하니 답답하다” 설교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 양우식 장로 참석, 인사하다
![[꾸미기]KakaoTalk_20250620_162721739.jpg](http://ikidok.com/data/tmp/2506/20250620164708_picfprnn.jpg)
(선교법인)열방디딤돌(AP)선교회(이사장 정수현 장로) 제2차 정기이사회가 6월 16일 오전 11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개최되어 예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으로 세계선교의 열망을 계속 이어갔다.
이 자리에 전국주교 수석부회장 서울서북지역 후보 양우식 장로가 참석해 인사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꾸미기]KakaoTalk_20250620_164923337.jpg](http://ikidok.com/data/tmp/2506/20250620165019_bezozcrx.jpg)
이사장 정수현 장로는 “장마가 시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석해 주심과 꺼지지 않는 선교 열정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꾸미기]KakaoTalk_20250620_162904801.jpg](http://ikidok.com/data/tmp/2506/20250620165036_ndyakvlt.jpg)
제1부 예배는 이사장 정수현 장로의 인도로 부이사장 강병주 장로의 기도, 감사 조향연 권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증경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맡았다(나의 시그니처, 갈6:17-18). 예배는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오정호 목사는 설교에서 “목회자로서 나의 시그니처가 무엇인가? 김용태 원로장로는 '목양일변, 정도(正道)를 걷자'이다락 대답했더. 그러자 오정호 목사는 '김용태 원로장로의 시그니처는 목회자 협력자이다'라고 칭찬했다. 총신대학교의 시그니처는 개혁신학이다. 개혁신학의 네 가지 지표는 1) 성경의 최고의 권위, 2) 오직 은혜로 얻는 구원, 3)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 4) 문화변혁이다. 우리 총회와 총신대학교가 개혁신학을 지키는 디딤돌이기를 바란다. 어느 교회 분쟁의 중심에 장로가 있음을 알았다. 그 분은 대외적으로는 쓰임을 받았지만, 교회 내에서는 신망을 잃었다. 거룩한방파제와 같은 큰 행사에 장로님들의 협조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장로님들은, 주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말자고 격려해 주셨다”라고 증거했다.
계속해서 오 목사는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와 복음을 위해 수고하다가, 몸에 고문을 받은 상처가 있다. 나는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서 부산, 서울, 미국 캘리포니아, 새로남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나의 고향은 어디인가?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지역, 혈연, 학연으로 갈라치기를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지역주의자가 아니다. 사도바울의 시그니처는 ‘주님의 뜻이라면, 복음을 위하는 길이라면 무조건 따른다’이다. 또 주님 사랑, 교회 사랑, 말씀 사랑이다. 나는 제109회 총회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우리 총회가 바른 길로 가는 일이라면 헌신하겠다. 어떤 불의한 세력이 총회를 넘보지 못하도록 지켜내겠다.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부활시킨다고 하니 답답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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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이사회는 이사장 정수현 장로의 사회로 부이사장 김용태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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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가 필리핀 및 캄보디아 선교 상황을 보고 했다. 필리핀 종교법인 갱신비, 세금, 토지이전비 지출의 건을 보고했다. 이어 충청노회 화양중앙교회(고상만 목사)와 남전주노회 인계중앙교회(정요한 목사) 설립 40주년 기념예배 및 리모델링 감사예배를 보고했다.
![[꾸미기]KakaoTalk_20250620_163252646.jpg](http://ikidok.com/data/tmp/2506/20250620165221_hxicogxu.jpg)
이사 이영구 장로의 인도로 합심 기도했다.
1) 필리핀 7개 교회와 캄보디아 껌바오교회 교육관 건축, 화양중앙교회 건축을 위해
2) 필리핀 및 캄보디아 선교 사역을 위해
3)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 그리고 사업장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한편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는 지난 6월 9월부터 14일까지 있었던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배원식 장로)의 네팔 선교 상황을 보고했다. 그리고 새로남교회 개혁주의 역사관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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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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