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 기장로교회,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깊은 영성으로 건강한 공동체 지켜가다! 불만세력들이 역사 속에 남긴 것은, 불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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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로교회,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깊은 영성으로 건강한 공동체 지켜가다! 불만세력들이 역사 속에 남긴 것은, 불만뿐이다!

기사입력 2025.06.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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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목사 사임이 기장로교회 부흥이다

담임목사가 책임을 지고 사임하려 했으나, 당회와 교회가 사랑으로 감쌌다. 그런데 3년이 지난 후에 다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그 소행이 심히 악할 뿐이다.

 

불법횡령 고발하니 장로퇴출 웬 말이냐!”

담임목사는 횡령으로 인한 이득을 전혀 취하지 않았다. 단지 교인의 사업을 도우려는 것이 그만 목사의 허물리 됐을 뿐이다. 2명의 장로는 노회의 지도를 거절하고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며 노회와 교회를 어지럽히고 흔들었다. 이 범죄가 역시 작지 않다.

 

노회여! 진실을 똑바로 밝혀라!”

진실은 모두 밝혀졌다. 감춰진 것이 하나도 없다. 노회는 인내하며 자주 불만세력들에게 권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불만세력은 다른 악한세력들과 결탁해서 노회를 사회법에 고소하고 위자료까지 청구했다. 이 행위도 심히 악하다.

 

목회자 범죄 눈감아주면 노회도 책임있다!”

담임목사는 자신의 허물을 전혀 감추지 않았다. 노회도 목사의 허물에 합당하게 치리했다. 사회법도 목사의 실수에 합당하게 처벌했다. 그 누구도, 그 어느 기관도 그리고 사법부도 담임목사의 허물을 눈감지 않았다. 그럼에도 노회는 담임목사를 합당하게 치리했고, 기장로교회는 사랑으로 감싸 안았다. 이를 탓할 수는 없지 않는가.

 

불만세력들이 역사 속에 남긴 것은, 불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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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기독신문> 62회 목사장로기도회가 5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있었다. 기도회가 시작되는 수영로교회 앞에서 한 무리의 시위대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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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는 시위 피켓에 아래와 같이 적었다.

거짓목사 사임이 기장로교회 부흥이다

불법횡령 고발하니 장로퇴출 웬 말이냐!””

노회여! 진실을 똑바로 밝혀라!”

목회자 범죄 눈감아주면 노회도 책임있다!”

 

이렇게 부산 기장로교회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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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기장로교회 담임목사는 교인의 사업을 도우려다 그만 대출문제를 발생시키고 말았다. 목사는 이 대출로 경제적 이득을 전혀 취하지 않았다. 그러나 목사는 대출 문제에서 책임을 면할 수 없었기에 당회에 자진 사임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2명의 시무장로는 대출문제는 무덤까지 가져가겠다. 목사님은 오직 목회에만 전념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목사는 당회원들의 간청을 외면할 수 없었다. 목사는 교회에 피해되지 않도록 모든 대출문제를 정리하고 변제했다. 그리고 오직 목회사역에만 전념했다.

 

그렇게 3년이 흘렀다. 그러나 대출문제는 무덤까지 가져가겠다고 맹세했던 당회원 중 1명이 3년 전 대출문제를 끄집어내기 시작했다. 목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3년 전 대출문제를 외부로 유출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에 교회 잠재적이고 반복적인 불만세력과 결탁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들의 불만 표출은 제직회, 공동의회 등 공식 석상에서 끊임없이 이의를 제기했다. 그리고 목사가, “이전 교회에서 수십억을 유용했다”, “목사의 학위 및 추천서가 허위이다”, “선교비를 착복했다며 거짓 주장들을 악의적으로 외부에 유포했고, 교회는 혼란에 처하게 됐다.

 

더 나아가 불만세력들은, 4년 전 목사의 대출문제를 끄집어내어 노회와 사회법에 제소했다. 그러자 기장로교회 교인들은 이들 불만세력들을 노회에 제소했다. 노회는 교회법에 의해, 담임목사 3개월 설교 정지, 시무장로 2‘5개월 직무 정지그리고 1인 안수집사를 제명 판결했다.

 

사회법도 목사에게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목사는 목회자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사회법의 판결을 수용했다. 그러나 당시 이 대출문제로 목사가 항소하면,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어겠다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그러나 기장로교회 김 목사는 별도의 항소 없이 모든 판결을 수용했다. 목사는 사회법과 교회법이 정한 시벌 기간 동안 자진하여 사례비를 일체 받지 않았다. 심지어 교회 차량도 반납하고 자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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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장로교회는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많은 교인들은 매일 새벽과 저녁에 기도하며 눈물로 교회를 지켜냈다. 기장로교회 예배는 멈추지 않았고, 기도는 끊이지 않았다. 이런 형편은 지금까지도 대다수 교인들은, 교회를 흔드는 불만세력들에 맞서면서 예배와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자 불만세력들은 더욱 극단적인 행동을 취하기 시작했다. 목사를 향해, 근거 없는 성추행 혐의, 허위문서 제출, 노회장 및 재판국원을 모욕했다. 그리고 불만세력들은 피켓 시위와 전단지를 배포하며 악의적으로 공격했다. 이들 불만세력들은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집요하게 목사의 명예를 훼손하면서 예배를 방해하기에 이르렀다.

 

불만세력들의 시위는 다른 교회 앞에서도 몇 주간씩 계속됐다. 당시 그 교회는 복음전도축제를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그 교회 앞에서도 몇 주간 시위를 하면서, 전도의 문을 가로 막기에 이르렀다. 그뿐만이 아니다. 기장로교회가 속한 노회의 여러 교회들을 찾아가 예배드리러 오는 그 교회 교인들에게도 심리적 압박과 상처를 주기도 했다. 이렇게 불만세력들은 비상식적이며 복음적인 행위를 일삼았다. .

 

노회는 불만세력들에게 계속 자중할 것을 권면했다. 그러나 오히려 불만세력들은 원로목사 때부터 교회에 분란을 일으켜온 무리들과 합심하면서 그 불만의 힘을 키웠다. 이에 동조하는 시무장로 2인과 제명된 안수집사는 노회 권면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했다.

 

불만세력들은 한걸음 더 나아가, 노회를 상대로 노회 판결 무효 소송:과 함께 3천만 원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사회법에 제소했다. 이렇게 불만세력들은 오직 사회법만이 진정한 정의이다라는 입장을 갖고, 다른 불만세력들과 연대하는 움직임까지 보였다.

 

이에 노회는 시무장로 2명에게 장로 면직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노회 판결은 다수의 증거, 성도들의 증언, 교회법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노회는 교회 질서와 권위를 바로 세우고, 교회를 지키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로 보인다.

 

이 모든 과정에서 기장로교회 교인들의 반응이 놀랍다. 대부분 교회는, 목사가 실수해서 사회법의 저촉을 받으면 배척하는 게 마치 상식처럼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 기장로교회 교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목사를 향한 교인들의 절대적인 신뢰가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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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은 흔들리지 않고 이탈하지 않았다. 교인들은 서로 눈치를 보지 않고 담임목사와 교회를 사랑했다. 교회를 황량한 분위기 대신에, 사랑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나갔다. 더 이상 기장로교회는 분쟁과 논란으로 흔들릴 수 없었고, 안정을 유지했다.

 

교인들은 담임목사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수용했다. 이에 기장로교회 원로목사와 담임목사는 경건한 영성과 탁월한 인격으로 교인들에게 신뢰를 받고 더 깊은 신뢰를 유대하는 공동체로 발전시켰다. 이렇게 기장로교회는 불만세력들의 문제제기를 교인들의 깊은 영성으로 지켜내고 있었다.

 

62회 목사장로기도회 기간 중에 기장로교회를 방문해, 교인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예배에 참석했다. 그리고 건강한교회, 기장로교회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이들 불만세력들은 지금도 부당한 방법으로 담임목사와 교회(교인)를 지속적으로 공격하면서 교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괴롭힌다는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장로교회는 교회내부 분쟁 상태가 아니다. 단지 원망하고 시비하는 불만세력들의 일탈 정도일 뿐이다.


한편 불만세력들의 피켓시위 내용을 살펴보고 분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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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목사 사임이 기장로교회 부흥이다

담임목사가 책임을 지고 사임하려 했으나, 당회와 교회가 사랑으로 감쌌다. 그런데 3년이 지난 후에 다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그 소행이 심히 악할 뿐이다.

 

불법횡령 고발하니 장로퇴출 웬 말이냐!”

담임목사는 횡령으로 인한 이득을 전혀 취하지 않았다. 단지 교인의 사업을 도우려는 것이 그만 목사의 허물리 됐을 뿐이다. 2명의 장로는 노회의 지도를 거절하고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며 노회와 교회를 어지럽히고 흔들었다. 이 범죄가 역시 작지 않다.

 

노회여! 진실을 똑바로 밝혀라!”

진실은 모두 밝혀졌다. 감춰진 것이 하나도 없다. 노회는 인내하며 자주 불만세력들에게 권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불만세력은 다른 악한세력들과 결탁해서 노회를 사회법에 고소하고 위자료까지 청구했다. 이 행위도 심히 악하다.

 

목회자 범죄 눈감아주면 노회도 책임있다!”

담임목사는 자신의 허물을 전혀 감추지 않았다. 노회도 목사의 허물에 합당하게 치리했다. 사회법도 목사의 실수에 합당하게 처벌했다. 그 누구도, 그 어느 기관도 그리고 사법부도 담임목사의 허물을 눈감지 않았다. 그럼에도 노회는 담임목사를 합당하게 치리했고, 기장로교회는 사랑으로 감싸 안았다. 이를 탓할 수는 없지 않는가.

 

이제 남은 것은 불만세력들의 불만뿐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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