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익산 북일교회 주일 오전예배, 청년대학부 북일교회 당회에서 청빙한 유세영 목사를 지도목사로 선택하다. 면직된 이진 씨의 시위대 궁평교회로 몰려가 시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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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북일교회 주일 오전예배, 청년대학부 북일교회 당회에서 청빙한 유세영 목사를 지도목사로 선택하다. 면직된 이진 씨의 시위대 궁평교회로 몰려가 시위하다

기사입력 2025.06.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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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씨 끝까지 승리합시다

 

이남국 목사 합동타임즈가 소설을 쓰고 있다. 나를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다. 그러나 경찰에 고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부 시위대 궁평교회 주차장에서 이남국 ×새끼욕설하다. 이남국 목사 손녀 할아버지, 개를 풀까요?” 이남국 목사와 김익신 원로목사 그리고 기자를 비난하다

 

김익신 원로목사, 북일교회 당회에 십일조 헌금하다

 

주일학교 교육부서, 누구 지도를 받을지 혼란 중

 

목사 면직된 이진 씨, 북일교회 교인이다. 이명증서를 갖고 다른 교회로 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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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기독신문> 기자는 628일 주일오전 9시 50분경에 전북 익산 북일교회에 도착했다.

 

이진 씨의 메시지

끝까지 승리합시다!” 전북 익산 북일교회 1예루살렘 예배당에서 제19시 예배를 마치면서 북일교회 담임목사 이진씨의 마지막 메시지다.

 

이남국 목사의 메시지

오전 1130. 궁평교회 이남국 목사는 주일오전 예배를 마치면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들이 예배당 밖으로 나가면, 합동타임즈 기사가 적힌 유인물을 받을 것입니다. 합동타임즈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나를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하면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경찰서에 고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위대들이 나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주시면 받고 읽어보셔도 좋고, 그냥 버리셔도 좋습니다라고 광고했다.

 

1층 예루살렘 예배당과 2층 본당에서 각각 예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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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교회 1층 예루살렘 예배당(120)은 이진 씨의 인도 아래 예배를 드리고 있다. 북일교회 이남국 목사와 당회는 2층 본당에서 예배한다. 이렇게 양측이 나눠지자, 더 이상 물리적인 충돌은 일어나지 않는다. 단지 양측은 삐쭉이는 입과 눈으로 레이저를 쏘는 일만 있을 뿐이다.

 

기자가 북일교회 1층 예루살렘 예배당을 들여다보니, 130여명이 예배하고 있었다. 1010분 경,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교인들 중에는, 기자에게 경계심을 보이면서 눈을 흘리기도 했다. 어떤 이는 기자를 향해 사진 찍으면 안 되지라고 경고하며 교회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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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연장 허락을 받지 않은 부목사는 무임목사, 전도사는 당회 지도 받아야

9시 예배가 1020분경에 마쳤다. 1층 예루살렘 예배당에서 이리노회에서 시무 연장을 받지 못하고 무임목사가 된 황규팔 음악목사가, 성도가 거의 없는 예배당에서 찬양을 인도하기 시작했다. 211시 예배까지 약30분 동안 찬양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므로 이리노회는 노회 지도를 받지 않는 무임목사들이, 면직된 목사를 옹위하며 북일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치리가 필요하다. 이리노회와 북일교회 당회는 3명의 전도사를 치리할 필요가 있다.

 

이들이 이리노회와 북일교회 당회에서 치리를 받으면, 이리노회와 북일교회 당회에서 시벌하지 않는 한 더 이상 예장합동 교단, 어느 교회에서도 시무할 수 없다.

 

이진 씨, 끝까지 부목사와 전도사 책임질 수 있을까?

그렇다고 현재 자신도 지키기에 급급해 보이는 이진 씨가 끝까지 부목사와 전도사를 책임질 여력이 있는지 궁금하다. 이진 씨의 면직이 해벌되지 않는 한, 부목사와 전도사의 시벌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예루살렘 예배당 입구를 지키고 있던 한 자매는 기자의 얼굴을 찍었다. 기자는 그 자매에게, “내가 움직이지 않을 테니 예쁘게 사진을 찍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 순간, 자매는 다소 경계가 풀고 이진 목사님을 뵙고 가시지요” “이진 씨가 필요하시면 기자를 부르겠지요왜냐하면 기자가 이진 씨를 찾아갈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 자매도 기자를 이진 씨에게로 안내하지 않았다.

 

궁평교회로 향하는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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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9시 제1부 예배는 마친 이들 중에서 몇몇 이들의 발걸음이 빠른 것을 목격했다. 기자는 본능적으로 특별한 움직임이 있음을 직감하고 그들을 따라가기로 했다. 알아보니, 북일교회 당회장 이남국 목사가 시무하는 궁평교회에 시위하러 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들은 이미 궁평교회 앞에서 시위를 한다고 익산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내놓은 상태이다. 기자는 1040분 경. 궁평교회에 도착했다. 사위대의 규모는 35명 정도였다. 경찰차 1대와 7-8명의 경찰들이 시위대의 시위를 지켜보고 있었다. 2명의 교통경찰은 궁평교회 앞 도로에서 교통을 정리했다.

 

시위대, 집시법 위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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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분명 집회신고는 궁평교회 밖일 텐데, 이들 시위대들 절반은 궁평교회 주차장 안으로 납입하고서 합동타임즈’ 4월 기사를 손에 들고 배부하고 있었다. 명백한 집시법 위반이었다. 그러나 이리경찰서 경찰들은 이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도리어 묵인하고 비호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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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위대들은 봉고차를 타고 궁평교회 앞을 지나던 지역주민과도 논쟁을 벌였다.

 

궁평교회 주일오전 예배는 103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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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들의 시위도 그때부터 시작된다. 이남국 목사가 궁평교회 예배를 끝나고 예배당 밖으로 나오기 전까지, 시위대의 1차적인 공격 대상은 기자였다. 시위대 중 일부 과격한 교인은 돈을 얼마나 받아 쳐 먹었으면 거짓 기사를 쓰느냐! 사실대로 기사를 쓰라! 고발해서 싹 다 교도소에 쳐 넣어야 한다!”며 공격했다.

 

그래서 기자는 이날 있었던 일을 사실대로 기사화하고 있다. 시위대들이 합동기독신문 기사에 반론이 있다면 얼마든지, 언제든지 반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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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교회 예배가 1140분경에 끝나자, 궁평교회 교인들이 예배당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궁평교회 주차장에 난입한 일부 시위대들이 이리경찰서 경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도, 궁평교회 이남국 목사를 비난하는 피켓을 들고, 궁평교회 교인들에게 이남국 목사를 비난하는 유인물을 배부했다.

 

드디어! 이남국 목사가 궁평교회 예배당 밖으로 나왔다.

그때부터 시위대들의 집중 공격이 시작됐다. 시위대들로 인해 궁평교회 입구가 다소 좁아지자, 이남국 목사는 직접 교인들의 차량을 도로 밖으로 안내하기 시작했다. 이남국 목사는 철저하게 시위대와 궁평교회 교인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러나 시위대는 이남국 목사를 향해 거친 욕설과 막말을 쏟아냈다.

 

남의 교회에 와서 이 무슨 행패냐!”


집으로 돌아가는 일부 궁평교회 한 교인이 작은 소리로 남의 교회에 와서 이 무슨 행패냐!”고 항의했다. 그러나 기다린 듯이 20여 명의 시위대들이 일제히 이남국은 왜 북일교회에서 불법을 저지르냐!”고 소리쳤다. 이날 시위대들에게 더 이상 목사는 없었다. 시위대들은 오직 면직된 이진 씨만을 옹위하고, 합동타임즈 기사만을 진실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었다.

 

이남국 ×새끼!!!”

이남국 ×새끼!!!” 일부 시위대가 궁평교회 주차장에서 이남국 목사에게 외친 욕설이다. 기자는 귀를 의심했다. 그렇다. 이남국 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궁평교회에서, 궁평교회 교인들이 듣는데서, “이남국 ×새끼란 욕설을 들어야했다.

 

시위대의 욕설이 이남국 목사의 손녀도 들었다. 그러자 그 손녀는 할아버지 이남국 목사와 가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면서 다정하게, 할아버지 개를 풀까요?”라고 말하고는 함께 웃었다. 이남국 목사는 자신 곁을 지키는 손녀를 몹시 사랑스러워했다.

 

일부 궁평교회 교인들이 시위대들의 소란 때문인지, 점심식사를 하지 않고 차를 타고 귀가했다. 이에 한 시위대원이 소리쳤다. “이남국은 무엇이 두려워서 교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하지 않느냐!” 그러나 이날 궁평교회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교인은, 예배에 참석한 약70여 명 중에서 약 50여 명 이상이 식사를 했다.

 

집시법 위반한 시위대, 고발이 필요

기자는 이날 공평교회에 있던 이리경찰서 최고 경찰 간부를 향해 말했다. “시위대들이 집시법을 위반하고 있다. 집회 신고는 궁평교회 밖인데도, 교회 안으로 들어와 시위하고 난동을 부리고 있다. 시위대들은 궁평교회 밖으로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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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기자의 말을 들은 궁평교회 주차장에 있던 경찰 고위간부는, 시위대 중 한 주동자를 불러서 말하기를 집시법 위반이다. 시위대들은 교회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지시(?)했다(녹음 있음).

 

그러나 이미 흥분한 시위대들은 그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 경찰들도 이를 제지할 의지는 크게 보이지 않고 소극적이고 형식적인 제재(?)만 시도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이리경찰서 경찰들이 시위대를 비호하는 듯 했다. 집시법을 위반한 시위대의 시위를 비호하는 듯한, 경찰관을 상대로 이리경찰서에 정식으로 문제제기할 예정이다.

 

합동기독신문, 궁평교회에 출동한 경찰을 상대로 이리경찰서에 항의할 예정

대신 경찰 중감 간부 중 한 사람이 시위대들을 흥분시키지 말라!”고 기자에게 경고 아닌 경고를 몇 번을 했다. 기자는 말했다. “흥분하고 불법적인 시위를 하고 기자를 공격하는 이들은 저 시위대들이다. 왜 가만히 있는 기자에게 경고하느냐!”라고 항의했다. 기자에게 경고성 메시지를 준 경찰관을 상대로 이리경찰서에 정식으로 항의할 예정이다.

 

궁평교회 일부 교인들이 귀가했고, 대다수 교인들은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시작했다. 식사를 마치고 식당에서 나오니 시위대들은 오간데 없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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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다시 북일교회로 돌아왔다.북일교회 당회는 11시 예배 참석자들이 230여 명이라는 통계보고를 기자에게 알렸다(사진 참조).

 

어느 쪽인지 혼란 중인 주일학교 교육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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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북일교회 주일학교 상황은, 북일교회 당회(당회장 이남국 목사)가 교육 책임자들을 교체하고 있었다. 이미 당회는 교육부서 각 부장들을 교체했고, 이하 교사들의 교체를 시도하고 있지만 상황은 녹록하지 않다. 특히 2명의 남자전도사와 1명의 여자전도사가 지도하는 교육부서는 더욱 힘들어보였다.

 

이미 북일교회 당회가 부목사의 시무연장을 시청하지도 않았고, 이리노회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면직된 이진 씨의 지도 아래 있는 2명의 부목사는, 이미 무임목사가 됐다. 기북일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목사가 됐다. 그럼에도 북일교회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목사가 북일교회에서 목회와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분명 불법이다. 북일교회 당회와 이리노회는 이들 2명의 목사와 3명의 전도사에게 합당한 시벌을 실시해야 한다.

 

유세영 부목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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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회는 청년대학부와 중고등부 지도목사로 유세영 목사를 청빙했다. 유세영 목사는 김익신 목사가 목회할 때, 부목사로 시무한 적이 있었다. 그때, 지금의 청년대학부 회원 대부분이 유세영 목사의 지도 아래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당회가 유세영 목사를 청빙하자, 이진 씨측은 유세영 목사에게 북일교회로 부임하지 말라고 회유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그러나 유세영 목사가 이를 과감하게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청년대학부 당회 지도를 받기로 선택

청년대학부 85여 명이 북일교회 당회가 청빙한 유세영 목사를 따를 것인지, 아니면 무임목사가 된 황규팔 음악목사의 지도(설교)를 받을지를 놓고 온라인 투표했다. 투표 결과, 청년대학부 50여 명이 유세영 목사의 지도를 받기로 선택했다.

 

이 결정에 가장 놀란 것은 북일교회 당회이다. 당회는 청년대학부가 당연히 면직된 이진 씨와 뜻을 같이 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청년대학부의 이 결정은 북일교회 당회에게 큰 선물이 아닐 수 없다. 결과적으로 청년대학부가 북일교회 당회의 지도를 받기로 했기 때문이다.

 

김익신 원로목사 당회에 십일조하다

김익신 원로목사께서 십일조를 북일교회(당회장 이남국 목사)에 헌금한 사실이 주보에 실려 주목을 받았다. 때문에 궁평교회 시위대 일부는, 이남국 목사와 기자는 물론, 김익신 원로목사까지도 비난하기도 했다.

 

628일 주일, 양측 주보에 나타난 헌금자는 비슷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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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면직됐다면, 그 목사의 신분은 어디에 있을까? 목사가 면직되면 그 교회 교인이 된다. 그때부터 그의 소속은 노회가 아닌 당회에 속한다. 그러므로 이리노회는 북일교회 당회로 하여금 이진 씨에게 교인증명서와 함께 이명증명서를 발급해서 다른 교회로 이명하도록 지시할 필요가 있다. 목사 면직된 이진 씨는 즉시 이명증명서를 받고 자신이 원하는 교회로 이명해야 한다.

 

만약에 면직된 이진 씨가 계속해서 북일교회 담임목사로 행세한다면, 출교 외에 다른 판결은 없다. 출교는 북일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 아니라는 판결이다. 출교를 받으면 더 이상 기독교와 상관이 없는 불신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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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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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관기레기
    • 이 무식한 양반아!  기사의 근본은 팩트다!  이 기사는 사실보다 거짓말이 더 많은 돈받은 기레기의 딱 그 수준 기사! 그리고 예배 인원 떳떳하면 밥 먹는 사진 그만 올리고 예배당 예배드리는 사진 올려라~ 왜 예배당 사진은 절대 안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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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닫기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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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한심하다
    • 2025.07.13 12: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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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관기레기엥?!?!  거짓기사 아닌거 가튼데~~  예배당  사진은 니그들중 머리 빡빡이가 와서 찍엇고 그거 보고도 이런기사에 이런 댓 다는 것이 무식이 아닐까?!?! 밥 먹는 사진도  예배들인 성도들이고  ㅋㅋㅋㅋ니그들은 저리 모여서 밥을 안줘서 배아파서 그러냐??!!ㅋㅋㅋ 예배당 안올려도 사람 많아  니가 눈으로 올라와서 보던가  여기에다 근거없는 이야기는 님이 하고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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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한심하다
    • 2025.07.13 13: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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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관기레기ㅇ ㅏ니  님아~~~ 무식한 님아!!! 다른 기사에 예배당 사진 올린거잇고  니가 못찾아보고 아님 봣는데 니네보다 넘 예배다운 예배를 드려 안.본.눈으로 이딴 쓰레기같은 댓을 달앗나 모르것지만 ,  팩트 없는 글쓰기 알바 할 시간에 니 앞일이나 신경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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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의사도
    • 부목사와 전도사를 당신이 치리 기관도 아닌데 왜 정죄하실까요? 그리고 교육 부서도 청년부 부장님이 그만두셔서 거기만 바뀌었지 다른 데는 바뀐 적도 없고 그대로 잘 유지되고 있는데 무슨 소리지요? 게다가 당회장이라는 말을 꼭 듣고 싶나 봐요? 궁평교회 담임 목사니까 거기서 실컷 들으세요. 남의 교회 와서 당회장 노릇하면서 인사, 행정, 재산 변경, 착취하지 마시고! 이게 팩트입니다, 기자님!! 청년부도 갈라져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담임 목사님을 사사로이 고소한 제명된 집사 일당들에게 속은 불쌍한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요, 악의 무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임시 당회장이 부목사 청빙? 말도 안 되는 일 그만두시고, "개를 풀까요?"라고 말한 아이 인성 교육 잘 시키는 할아버지가 되시길 바랍니다. 편향적이고 감정적인 기사 우습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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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한심하다
    • 2025.07.13 12: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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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의사도오 ㅏ !!  지들이 욕한건  무식한 짓아녀?!  니그들부터 인성교육 못 받구선  누굴 지적이여  당연히 할아버지 욕하는디 저리 나오는게 당연하거지  님들은 머땜시 남의 교회가서 욕짓거리인디  그게  지얼굴에 똥칠하는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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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한심하다
    • 2025.07.13 12: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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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의사도다 지그들이야기를 빗대어서 댓들 다는 님들 .....이러지마!!! 참 볼품없어 보여요  다 아는 사실을  님들이 이리 댓에  주절주절 적어남기는거 ㅠ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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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한심하다
    • 2025.07.13 1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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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의사도걍 니그들끼리 1층에서 모임하고 그려  !! 누가 머라카더냐  제 발 저려 왜 저러는 건지..... 제발  익산 망신  교회교인들 망신 그만 시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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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엘님
    • 돈을얼마을받으시고 이렇게 글을쓰시는지요 ..?저는 1층에있었던 집사입니다 제가 경계한적도없고 먼저사진을찍길래 저도 찍었을뿐이고 글을 아 다르고 어다르게 교묘하게 말을바꿔 기사을 쓰셨는지요..??
      진짜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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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한심하다
    • 2025.07.13 12: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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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엘님ㅋㅋㅋㅋㅋㅋ 님은 얼마나 돈 받고 쓰실까요?!?! 원래  똥 묻은 개가 겨 나무란다고 본인이 돈 받고 이리 댓글단달고  남들고 그럴거라 생각 하는 님 반성하세요...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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