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서태상 목사, 감사 이동철 장로, 상임회장 김철인 장로, 증경대표회장 배만석 목사, 상임회장 박철수 목사가 식사와 선물로 참석자들을 섬겨 더욱 풍성한 수련회를 만들어
![[꾸미기]KakaoTalk_20250707_210338838.jpg](http://ikidok.com/data/tmp/2507/20250709100927_rbpxnemz.jpg)
<합동기독신문> 제36회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서태상 목사) 임원부부수련회가 7월 7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유탑유블레스호텔)에서 개최되어 넉넉한 일정, 푸짐한 섬기에 감사했다.
특히 대표회장 서태상 목사, 증경대표회장 배만석 목사, 감사 이동철 장로, 상임회장 김철인 장로가 식사와 간식 그리고 선물로 참석자들을 섬겨 더욱 풍성한 수련회를 만들었다.
강사는 배만석 목사(개회예배), 전승덕 목사(특강), 서태상 목사(폐회예배)이다.
![[꾸미기]KakaoTalk_20250709_100243984_01.jpg](http://ikidok.com/data/tmp/2507/20250709100958_genwlwfo.jpg)
폐회예배는 서기 여한연 목사의 인도로 감사 이동철 장로의 기도, 설교는 대표회장 서태상 목사가 맡았다(지혜로운 청지기, 눅16:1-8). 예배는 사무총장 한민수 목사의 광고 후, 공동회장 심권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아래는 대표회장 서태상 목사의 설교 요약이다.
![[꾸미기]KakaoTalk_20250707_210338838_22.jpg](http://ikidok.com/data/tmp/2507/20250709101020_slkcozb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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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주인이 청지기를 해고했다. 이에 청지기는 해고당한 후에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서, 주인에게 빚진 자들을 불러 탕감해 주기 시작했다. 주인이 청지기를 불러서 이를 지혜로운 종이라고 칭찬했다. 청지기는 자기 자신을 위해 주인의 재산을 허비했다. 이는 주인을 위한 허비였다. 빚진 자들이 주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기 시작했다. 주인의 물질을 잘 사용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이렇게 청지기는 은퇴 후에 삶을 준비했다. 은퇴 후의 삶을 고민해야 한다. 은퇴 후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결산할 때, 하나님 나라를 생각해야 한다.
청지기의 삶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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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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