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제47회 수석부회장 후보 윤선율 장로
윤선율 장로는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한 의지력을 갖춘 외유내강의 겸손한 지도자다. 1950년 생으로 1980년 장로장립을 받고 37년 동안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를 섬겨왔다.
전국장로회 실무임원 경험은 제38회(회장 남상훈 장로) 회의록서기로 섬겼다. 그리고 2003년 부서기를 시작으로 부회장 3회, 감사 1회, 부총무 4회 총 11년 동안 전국장로회를 섬겼다.
총회 섬김은 제96회 부회계, 제97회 회계, 98회 재정부장을 거쳐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정책실행위원회, 유지재단 이사, 은급재단 이사, 기독신문 감사와 회계로 섬겼다.
전국남전도회 부회장 1회, 부총무 3회, 감사 1회, 전도위원장 2회 그리고 평생회원이다.
경북 안동 순흥면 이장단 회장과 순흥농협 이사 그리고 안동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제9기 전체회장을 역임했다.
윤선율 장로가 제시한 5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1) 코람데오 신앙으로 제46회 회장을 도와 전국장로회 활성화를 이루겠다. 2) 총회천서검사위원회, 총회실행위원회, 특별위원 구성에서 목사장로 동수를 이루어 전국장로회 위상을 높이겠다. 3)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를 최저 회비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4) 농어촌교회 도서교회, 미자립교회 교역자와 그 자녀들 그리고 새터민과 다문화 가족들을 돌보는데 힘을 쏟겠다. 5) 장로신문 활성화를 위해 2만 구독자 운동에 매진하겠다.
윤선율 장로의 호소가 애끓는 호소가 눈에 띈다.
“전국장로회가 46년 세월동안 영남지역 중에서 대구와 부산 그리고 경남 지역에서 훌륭한 증경회장님들이 많이 배출됐습니다. 그러나 유독 경북지역에서만은 단 한 명의 증경회장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연합의 기본은 힘 있는 자와 약자가 연합하는 사업이 연합정신입니다. 이제 곧 은퇴할 시점입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기자는, 각 후보자가 제출한 소견서와 정책을 기사로 작성하면서 기사 분량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음. 기사 노출 순서는 후보 등록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