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대회, 350여 명 참석, 권순웅 목사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제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대회, 350여 명 참석, 권순웅 목사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

기사입력 2025.08.14 21: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대회, 350여 명 참석

 

권순웅 목사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

 

전국영남인대회 선언문 청도지역에서 신천지를 몰아내자!” 6개 항 발표

 

영남인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호남),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호서) 주목받아

 

 

62개 광고 후원, 함께 섬기는 임원들은 '이 같은 일은 김경환 장로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칭찬

합동2025전국영남인 1_1.jpg

개혁신앙으로 샬롬의 부흥을 이루자!” 31회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회원수련회 및 영남인대회가 전국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11, 12일 대구 더그랜드호텔에서 있었다.

합동2025전국영남인 1_7.jpg

강사는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샬롬의 나라와 우선순위, 6:31-34), 총회장 김종혁 목사(비상의 은혜, 40:29-31),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이제는 눈으로 주를 보나이다, 42:1-6),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하나님보다 앞서지 말라, 7:1-2)이다.

 

그리고 용인제일교회 임병선 목사(사랑에도 수준이라 게 있습니다, 10:27), 혜성교회 정명호 목사(소원과 사명을 구별하라, 2:1-7),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성직자의 신뢰회복, 20:31-38), 설화교회 전승덕 목사(야곱에서 이스라엘로, 32:24-28), 동막교회 송기섭 목사(경영 이룸비결, 16:1-3),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누가 주인인가, 2:18-19)이다.

합동KakaoTalk_20250812_013734971.jpg

다음은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환영사이다.


합동2025전국영남인 1_2.jpg

준비위원장 김경환 장로의 노력으로 62개의 광고를 후원받았다. 그리고 97%의 광고후원금을 받았다. 함께 임원으로 섬기는 임원들은 이 같은 일은 김경환 장로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칭찬했다.

합동KakaoTalk_20250812_014007599.jpg

하나님의 큰 은혜로 제31회기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 수련회 및 영남인 대회를 개최하는 일에 준비를 맡게 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두 분의 사무총장을 비롯해 모든 준비위원들의 수고와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영남인들이 하나가 되어 총회와 교단을 더욱 잘 섬겨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증경총회장을 비롯한 탁월한 영성을 소유하신 목회자들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신 장로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오늘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은혜 충만히 받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처럼 모든 영남인의 사역 현장에 '하나님의 큰 은혜를 통해 개혁신앙으로 살롬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합동KakaoTalk_20250812_013533971.jpg

영남인대회에서 발표된 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합동2025전국영남인 1_20.jpg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김경환 장로의 인도로 설교는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맡았다(비상의 은혜, 40:29-31).

합동KakaoTalk_20250812_014042891.jpg

하나님의 말씀은 선택적 선포가 아니라 충분히 전해야 한다. 말씀 앞에서 먼저 회개해야 한다. 사람들은 진리보다 듣기 좋은 말씀을 들으려고 하고 십자가보다 성공의 방법을 원한다. 복음의 열정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심령을 깨뜨리고 무너진 교회를 세운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보다 주님의 음성을 먼저 들어야 한다. 예수님의 모든 설교는 현장의 소리이다. 강단에서 선포하는 설교는 가정, 현장으로 흘러가야 한다. 강단에서 눈물로 말씀을 전하고, 현장에서 땀 흘려 전도하는 열정이 회복되기를 바란다. 주여! 우리의 심령에 다시 불을 내려주옵소서라고 증거했다.

합동KakaoTalk_20250812_013632113.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640096.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654245.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721446.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734971.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751255.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928304.jpg

 

합동KakaoTalk_20250812_013950818.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