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제47회 수석부회장 후보 윤중근 장로
윤중근 장로는 확실한 철학과 원칙을 가진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지도자다. 1952년 생으로 1991년 장로장립을 받고 26년 동안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를 섬겨왔다.
전국장로회 실무임원 경험은 제39회(회장 박해석 장로) 회계 그리고 제42회(회장 권정식 장로) 회계로 섬겼다. 2008년 부총무를 시작으로 부회장 2회, 감사 1회, 부총무 2회 총 8년 동안 전국장로회를 섬겼다.
총회 섬김은 제97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를 섬겼고, 2017년 총회유지재단 감사이다.
지역 섬김은 남울산노회 장로회 회장, 남울산노회 부노회장, 울산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울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사)한국기독교군선교 울산지회 부지회장, CTS기독교TV울산방송 지사장이다.
윤중근 장로가 제시한 전국장로회 3개 발전 방안은 다음과 같다.
1) 전국장로회 내실화
(1) 국내 지교회 및 장로회원들의 어려운 문제를 파악, 행정과 재정 지원을 하겠다.
(2) 지교회 및 장로회원들을 위한 법률 행정 지원팀을 가동하겠다.
(3) 지교회 은퇴장로들을 위해 ‘은퇴장로 예우에 관한 지침서’를 만들어 제공하겠다.
(4) 본회 증경회장 예후에 관한 지침서를 마련하겠다.
2) 전국장로회 정보화 시스템 구축
(1) 전국장로회 홈페이지 구축 및 관리하겠다.
(2) 행정 및 재정 부분 ERP(업무 통합화, 표준화, 전산화) 구축하겠다.
(3) 회원 수첩 스마트폰 앱 개발 제공하겠다.
(4)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 특별준비팀을 구성해 행사 표준화를 개발 제공하겠다.
(5) 장로신문 업그레이드를 위한 ‘장로신문 스마트 앱 개발’ 제공하겠다.
3) 전국장로회 임원 및 재정 효율성과 투명성
(1) 현재 618명(증경회장 38명 포함)의 임역원 및 특별회원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조직하겠다.
(2) 본회 재정을 세무회계 실무 전문가에게 의뢰하겠다.
기자는, 각 후보자가 제출한 소견서와 정책을 기사로 작성하면서 기사 분량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음. 기사 노출 순서는 후보 등록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