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제47회 수석부회장 후보 이용화 장로
대구수성노회 북성교회 이용화 장로는 권모술수를 모르는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지도자이다. 1952년 생으로 1988년 장로장립을 받고 29년 동안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를 섬겨왔다.
전국장로회 실무임원 경험은 없다. 1997년 부회장을 시작으로 부회장 2회, 감사 2회, 부총무 3회 총 7년 동안 전국장로회를 섬겼다. 대신 동대구노회 부노회장, 동대구노회장로회 회장, 대구지역장로회 회장, 대구경북장로회 회장, 대구광역시장로회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영남지역장회 회장이다.
총회 섬김 이력은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경북성경신학원을 졸업하고 1977년부터 3년 동안 대구 태현교회에서 전도사로 섬겼다. 그리고 전국 제47회 CE회장과 한국CE동지회 회장을 역임했다.
동대구노회남전도회 회장, 대구경북지역남전도회 회장을 지냈다.
가야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수료하고 대구 동부소방서 명예소장을 역임했다. 대구 북부경찰서장에게서 감사장을 받았다.
“그리스도와 그 교회를 위하여” 정직한 내가 되며, 사람에게 신의를 지키며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이용화 장로가 내놓은 정책과 공약은 다음과 같다.
1) 서로 먼저 생각해 주는 소통 부재를 극복하는 소통과 일치의 전국장로회를 만들겠다.
2) 결손 가정과 미자립교회 교역자 자녀 장학금 지원 그리고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와 인재 양성의 전국장로회를 만들겠다.
3) 해외 선교지 신학생을 초청하여 선교 대한민국을 경험하게 하고 또 국내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국내외 선교 중심의 전국장로회를 만들겠다.
이용화 장로는 “저의 출마는 전국장로회 발전을 위하고 헌신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밝히면서 “제게 주신 시간, 건강, 물질, 경험을 성실과 부지런히 섬기겠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
1) 처음부터 정직하겠습니다.
2)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3)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열정을 다해 섬기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는, 각 후보자가 제출한 소견서와 정책을 기사로 작성하면서 기사 분량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음. 기사 노출 순서는 후보 등록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