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진용훈 목사 “우리의 제110회 총회장 장봉생 목사에게 힘을 실어 드리자”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진용훈 목사) 제19회 연합체육대회(준비위원장 방성일 목사 · 진행위원장 현상민 목사)가 9월 8일 서울 오륜교회(탁구), 18일 하남종합운동장(축구, 족구, 사모PK)에서 거행됐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소속 23개 노회, 총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성남노회(노회장 김승언 목사), 준우승은 서서울노회(노회장 정희철 목사)가 차지했다.
대표회장 진용훈 목사는 “2004년 제89회 총회장 서기행 목사 이후로, 21년 만에 서울지역노회협의회에서 서울노회 장봉생 목사께서 제110회 총회장이 되신다. 우리의 총회장 장봉생 목사께 적극 힘을 실어 드리자”라고 인사했다.
개회예배 설교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맡았다(마음에 맞는 세 명만 있으면 나라를 세운다, 행3:3-8). 폐회예배 설교는 대구 달서교회 박창식 목사가 맡았다(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빌2:15-16).
축사는 이해중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 회장),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그리고 환영사는 이재천 목사(서울강남노회장)가 각각 맡았다. 그러나 장봉생 목사와 전승덕 목사는 제110회 총회 준비로 불참했다.
예배 후에는 한빛크리스천스쿨 치어리더 시범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레크레이션은 오후 2시부터 65세 이상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펼쳐졌고, 다양한 경품이 전달됐다. 모든 순서는 총무 손정호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한편 서울지녁노회협의회 체육대회에서 역대 가장 많이 우숭한 노회는 성남노회이다(7회). 그리고 서서울노회, 서울강남노회, 수경노회, 서울북노회, 남서울노회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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