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현교회 4명 장로, 13명 집사, 18명 권사 임직감사예배
"주님께서 가신 그 길을 우리도 따라 가렵니다" 대구서현교회 김요섭 장로, 이창희 장로, 김천환 장로, 손근식 장로 그리고 13명 집사, 18명 권사들의 다짐이었다. 대구서현교회(박혜근 목사) 장로, 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가 10월 21일(토) 오후 2시 있었다. 대구노회장로회 회장 김영태 장로가 신임 장로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대구 서현교회 손근식 장로가 장로장립을 받자, 기쁜 마음으로 안동에서 권택성 장로와 부산에서 김삼수 장로가 달려와 축하했다.
제1부 예배 설교는 동신교회 권성수 목사가 전했다(천국의 VIP, 히13:17). "하나님께서 우리 왼쪽 가슴에 천국마크를 달아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마크보다 더 귀합니다. 예수께서 생명사역을 하셨습니다. 임직자들은 복음으로 사람들을 살리고 고치는 생명사역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을 인도하는 목회자와의 관계를 잘 가져야 합니다. 목회자가 성도들을 축복할 때 저절로 복이 쏟아져 나올 수 있도록 즐거움으로 생명 사역할 수 있게 합시다. 교회 안에는 매우 골치 아픈 사람(very draiming poeple), 매우 좋은 사람(very nice poeple), 매우 훈련된 사람(very training poeple), 매우 중요한 사람(very important poeple)가 있다. 임직자들은 천국의 VIP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