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금천소망교회 2025년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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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소망교회 2025년 임직감사예배

기사입력 2025.10.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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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9회 총회는 주일 임직식, 위임식을 허용했다. 이는 개혁신학 예배학을 무너뜨리고 주일성수를 전복시키는 일이었다(예배모범173, 헌법적 규칙 제43).

 

110회 총회는 이를 다시 금지했다.

 

혼란은 불가피해졌다. 1년 만에 뒤바뀐 총회 결의로 지교회는 혼란할 수밖에 없다. 그 혼란의 책임은 전적으로 총회, 교단에 있다.

 

109회 총회 이후 주일 임직식, 위임식이 많았다.

110회 총회에서 전격적으로 주일 임직식, 위임식을 금지했다. 노회와 지교회는 당황하고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110회 총회 이전에 정한 위임식, 임직식은 불가피하다. 최소한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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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소망교회 2025년 임직감사예배가 1026일 주일 오후 2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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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직식에서 채진우 장로, 이용대 장로, 깅흥용 장로를 장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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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집사 송지웅 집사, 백기석 집사, 이서구 집사, 우종태 집사, 배진형 집사가 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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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권사 임희경 권사, 전금자 권사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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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임직감사예배는 강석진 담임목사의 인도로 장기용 목사(성화교회)의 기도, 김명환 목사(신흥교회)가 성경을 봉독했다. 장기용 목사와 김명환 목사는 금천소망교회 부목사 출신이다. 금천소망교회 할헬루야찬양대가 교회여, 기뻐하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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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흥교회 김철중 목사는 설교(하나님의 집에서, 딤전3:15-16)에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을 위해 세움을 받았다.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일부 정치권에서 교회를 손봐야겠다는 세력이 있다. 교회를 핍박하는 것은 예수를 핍박하는 것이다. 임직은 여호와 범궤를 우리 집에 모시는 것과 같다라고 증거했다. 예배는 상록교회 김동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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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임직식은 강석진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들과 교우들이 각각 서약했다. 이어 장로 안수와 임직기도, 집사 안수와 임직기도 그리고 권사 취임식을 각각 진행했다.

 

강석진 목사는 나는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채진우, 이용대, 강흥용 씨가 대한예구교장로회 금천소망교회 시무장로된 것과 송지웅, 백기석, 이서구, 우종태, 배진형 씨가 본 교회 시무집사 된 것과 임희경, 전금자 씨가 본 교회 시무권사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 아멘라고 공포했다.

 

3부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는 성서교회 김봉용 목사, 창대교회 이정춘 목사

축가는 금천소망교회 강혜영이 믿음의 교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다음은 채진우 장로의 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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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저희들을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지금까지 신앙으로 잘 지도하시고 양육해 주신 강석진 담임목사님과 사랑하는 우리 금천소망교회 성도님들 그리고 순서를 맡아주신 목사님들과 축하해 주시려고 귀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자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귀한 직분을 감당할 능력이 저희들에겐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지혜로 사랑으로 도와주시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님과 교회를 섬기며 충성 봉사하는 저희들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대교회가 그랬던 것처럼 오늘 저희들이 임직 받은 이후에 주님의 교회가 평안하며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가고, 제자의 수가 많아지고 부흥될 것을 바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맡겨진 일에 순종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임직식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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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대표 채진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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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노회장로회 회장 이상국 장로가 채진우 장로, 이용대 장로, 강흥용 장로에게 장로축하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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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시무장로는 모두 총신대학교장로권사교육원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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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는 임직준비위원장 김성대 장로와 광고와 강석진 목사의 마침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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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천소망교회는 원로장로 父子가 있다. 부친 황금옥 원로장로(96)와 아들 황경석 원로장로(71)가 그 주인공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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