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월드미션선교기도회 제3회 클락선교포럼 ④ 남서울비전교회 최명진 목사의 “영적 기억을 회복하라 — 영적 알츠하이머에서 깨어나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월드미션선교기도회 제3회 클락선교포럼 ④ 남서울비전교회 최명진 목사의 “영적 기억을 회복하라 — 영적 알츠하이머에서 깨어나기”

기사입력 2025.11.04 15:2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하나님의 신실함을 기억하기에 내일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선교사라는 이름만 남고 능력은 사라집니다.”

[꾸미기]25 클락 포럼 e-Book_page0_image.jpg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 권태진 목사, KCA) 월드선교기도회(대표 김호동 선교사, WMFs) 3회 클락선교포럼이 112일부터 5일까지 필리핀 클락 호텔서울에서 있었다.

 

선교현장을 살리고, 기도로 세우는 세계선교월드선교기도회 제3회 클락선교포럼은 현장성 있는 선교전략개발이란 주제로 열고, 비즈니스 선교의 현장성 있는 선교 전략 개발을 나누었다.

 

둘째 날 아침경건시간은 이영철 선교사의 인도로 이화자 선교사의 기도, 설교는 최명진 목사(남서울비전교회)가 맡았다(기억을 회복하는 우리! 3;1-6). 예배는 최명진 목사의 축보로 마쳤다.

 

다음은 예수비전교회 최명진 목사의 설교 요약이다.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20633255_03.jpg

영적 기억을 회복하라 영적 알츠하이머에서 깨어나기

 

1. 한 해를 돌아보며 너무 길었던 1

 

“1년이 너무 길었다낯선 땅에서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복음을 전했던 그 수고와 첫 열매의 감격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러분은 그 은혜를 얼마나 기억하고 계십니까?

 

2. 영적 알츠하이머 기억 상실의 위험

 

() 알츠하이머(Spiritual Alzheimer’s)’ 혹은 디지털 치매 개념을 인용합니다. 스마트폰 세대가 기억을 외부 저장소(SNS)’에 맡기며 실제로는 생각하지 않고, 기억하지 않는 뇌로 변해가듯이, 신앙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면 영적으로 무뎌진다는 경고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함을 기억하기에 내일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선교사라는 이름만 남고 능력은 사라집니다.”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20633255_02.jpg

3. 사대교회의 교훈 살았다 하나 죽은 교회

 

요한계시록의 사대교회를 예로 들며, 외적으로는 부유하고 역동적인 교회였지만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죽은 교회였습니다. 겉보기의 활발함(프로그램, 활동, 사람 수)이 아니라, 주님이 보시기에 살아 있는가가 진정한 기준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엔 살아 있으나, 주님이 보시기엔 죽었다.”

 

4. 깨어 있으라사대의 실패

 

사대 도성이 두 번이나 졸음 때문에 함락당한 역사적 사건이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로, 자만하고 깨어 있지 않으면 사역이 무너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졸고 있던 병사처럼 되지 말라.”

 

5. 깨어나는 방법 기억하라

 

요한계시록 3:3을 인용하며 강조합니다.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생각하라(기억하라): 헬라어 무네모네오 기억하고 경계하라.

 

기억은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과거의 은혜를 오늘의 힘으로 끌어오는 행위이다. “기억은 과거를 회상하는 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갈 힘을 가져오는 것이다.”

 

6. 다윗의 기억 기억이 믿음이 되다

 

다윗이 사울 앞에서 사자와 곰을 물리쳤던 하나님을 기억했기에 골리앗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음을 예로 듭니다.

 

선교사들도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일어서야 합니다.

 

7. 실제 사례 조은하 선교사의 고백

 

러시아로 떠나는 선교사가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습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이 너를 부르신 것도, 보내는 것도 내가 했다하셨다는 고백을 나눕니다. 이후 그는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찬양으로 헌신을 다시 고백했습니다. 우리의 존재와 사명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상기시킵니다.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20633255.jpg

8. 결론 기억이 순종을 낳는다

 

은혜를 기억하면 순종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억지로 순종을 짜내는 것이 아니라, 기억된 은혜가 열매로 맺히는 것입니다. 기억할 때 순종할 수 있습니다. 기억이 회복될 때 찬양과 기도가 터져 나옵니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은 다 은혜입니다.”

 

???? 핵심 메시지 정리

 

문제 : 영적 알츠하이머 은혜를 잊은 신앙

원인 : 습관적 사역, 외적 활동에 집중, 내면의 기억 상실

처방 : 깨어 있으라 기억하라 회개하라

결과 : 기억 속에서 다시 은혜와 순종이 회복됨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20633255_04.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20633255_05 (1).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20633255_06.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2.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3.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4.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5.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6.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7.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8.jpg

 

[꾸미기]KakaoTalk_20251104_143519866_09.jpg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