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도노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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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

“종교개혁 500주년 개혁신앙 실천 결의문” 발표
기사입력 2017.10.2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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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
종교개혁 500주년 개혁신앙 실천 결의문발표
세미나 강사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이정훈 교수
 
수도노회(노회장 채이석 목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1029(주일) 오후 330분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있었다. 참석한 산하 교회 1.500여 명의 성도들은 오직 예수 오직 믿음으로 회복되기를 기원하면서 종교개혁 500주년 개혁신앙 실천 결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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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수도노회 소속 성도들은 종교개혁자들이 주창한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종교개혁 사상을 수호하고 다음과 같이 개혁신앙실천을 다짐합니다. 1. 우리는 종교개혁 정신을 따라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2. 우리는 종교개혁자들이 남긴 개혁신앙을 사수하고 개혁신앙 실천에 앞장서기를 다짐합니다. 3. 우리는 종교개혁정신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며 다음세데에도 개혁신앙을 전수해 주기를 다짐합니다. 4. 우리는 종교개혁정신을 가지고 성경에 어긋나는 동성애, 이단사설, 반윤리적인 사상을 물리치고 개혁신앙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가기를 다짐합니다. 5. 우리는 종교개혁정신을 가지고 이웃의 위로가 되고, 세상의 빛이 되며, 나라의 평화통일에 소망을 주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부노회장 정채혁 장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는 교권주의, 물량주의, 인본주의로 빛을 잃어가고 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걸어가신 좁고 험한 그 십자가의 길을 거부하고 세상과 벗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라고 회개했다.
 
노회장 채이석 목사(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하라, 5:26-27)는 설교에서 종교개혁의 중요한 핵심이 교회의 거룩성 회복입니다. 교회는 거룩함과 공회를 믿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세상과 다른 것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헌금기도는 회계 이병우 장로가 맡았다. 헌금은 총신개혁신학연구소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세미나는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맡았다. 이정훈 교수는 동국대학교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영국과 일본에서 공부하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때 이 교수는 한국교회와 기독교를 박해하는데 앞장선 바 있다. 그러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 이제는 자신이 종교자유정책연구원에서 반기독교 단체들의 조직적인 기독교 반대 활동을 알리고 한국교회를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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