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암(海巖) 김정두 목사의 네 번째 시집, “그대의 걸음은 등불이 되어” 출간, 대부분 일편단심 부인 이영채 사모를 향한 시로 꾸며진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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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海巖) 김정두 목사의 네 번째 시집, “그대의 걸음은 등불이 되어” 출간, 대부분 일편단심 부인 이영채 사모를 향한 시로 꾸며진 것이 특징

기사입력 2026.01.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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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바디스의 길목에서2형제의 은혜, 그날들의 빛3주님께 감사의 향기이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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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海巖) 김정두 목사의 네 번째 시집, “그대의 걸음은 등불이 되어이 출간됐다. 김정두 목사는 이미 제1쿼바디스의 길목에서2집 형제의 은혜, 그날들의 빛3주님께 감사의 향기를 출간한 바 있는 저력 있는 시인이다.

 

4그대의 걸음은 등불이 되어출판기념회는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7일 오전 11시 광주 쌍교숯불갈비 3층 연회장에서 있었다. 특히 이번 시집은 대부분 일편단심 부인 이영채 사모를 향한 시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아래는 그 대표적인 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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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 김정두 목사는 아래와 같이 감사와 축복의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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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사회는 준비위원장 김밝음 목사(시인, 가보선교회 대표, 보성사랑의교회)가 맡았다. 김정두 목사는 김밝음 목사의 권유로에 詩를 쓰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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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밝음 목사는 목회자의 언어가 설교라면, 시는 그 마음의 속삭임입니다. 오늘 우리는 한 목회자의 신앙과 인생이 라는 그릇에 담겨 나온 귀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 해암 김정두 목사의 출판기념회를 시작합니다.“라고 출판기념회를 시작했다.

 

출판기념회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아래는 조형국 장로의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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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해암 김정두 목사님이 반세기 50년의 목회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로 마무리 하면서, 네 번째 시집 그대의 걸음은 등불이 되어출판기념회를 오늘 이곳에서 저자를 사랑하는 지인들과 완도선교교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하오니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과 존귀와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전인격과 삶을 헌신하여 목양일념에 살아오신 것도 너무 감사하온데 짬짬이 시간을 내어 벌써 네 번째 시집을 출간할 수 있는 집중력을 주셔서 감사하고, 주님과 주님의 몸 된 교회 사랑이 농축된 시의 언어로 이렇게 아름답게 빗어서 시집을 출간하여 출판기념회를 하게 하신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김정두 목사님과 사모님의 반세기 50년간의 교회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상급으로 갚아주옵소서. 출판기념회의 여러 순서가 이어지니 순서마다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김정두 목사님의 은퇴와 은퇴 이후의 삶도 우리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 하여 주옵소서. 남은 순서와 저희들의 삶을 온전히 성삼위일체 하나님께만 맡깁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시집 서평은 이동식 목사(시인, 수필가, 한국문인협회 회원, 무안읍교회)가 맡았다. 아래는 이동식 목사의 서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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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독, 연주, 찬양,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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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순영 탈북선교사(GJTV복음방송 PD, 북녘사랑선교교회)

- 유명해 대표(유명해예술문화재단 대표,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수상)

- 김동국 찬양선교사(한국복음성가협회 증경회장, 극동방송 진행자)

- 강용택 목사(동목포노회 증경노회장, 대덕한마음교회)

- 이명수 장로(도서출판 세줄 대표)

- 서명환 목사(목포제일노회)

 

이날 김정두 목사는 황영진 선교사와(엘살바도로)의 끈끈한 우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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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진 목사는 미국에 거주할 때, 김정두 목사가 미국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신용이다. 황영진 목사는 김정두 목사의 신원보증을 했다.

 

애찬기도는 노갑춘 목사가 맡았다(호남협의회 대표회장, 광주예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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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갑춘 목사는 김정두 목사를 향해 엉큼하다.”고 칭찬(?)했다. 왜냐하면 제4집 시집을 출판할 동안에 시인인 줄 몰랐기 때문이다.

 

애찬은 쌍교숯불갈비 송정점에서 내놓은 갈비와 들깨수제비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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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선교교회 동사목사 김은총 목사는 광주에서는 쌍교숯불갈비 송정점’(대표 김창회 장로)에서, 완도에서는 치유밥상 완도모래뜰에서 반드시 식사해야 호남의 맛과 인심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완도모래뜰은 명사십리해수욕장 인근에 있다.

 

출판기념회는 애찬 후 저자 사인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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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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