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 한마당, 경상노회남전도회 체육대회
경상노회남전도회(회장 김진곤 장로) 제9회 친선체육대회가 6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21일(토) 오후 1시 창원 반송초등학교에서 개최하고 서로 화합하고 연합하여 지역 복음화에 앞장 서기로 다짐했다.
경기는 동군과 서군 2개 팀이 배구, 족구, 윷놀이 3개 종목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11일(토) 경남 양산에서 개최되는 부·울·경 남전도회 체육대회 참가할 노회 대표선수 선발을 겸하여 치른 대회라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한편 모든 경기가 끝난 후 참가자 전원이 만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더 많은 회원들의 참가를 위해 대회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2018년부터는 5월 중에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경남 송태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