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광주전남지역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10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동명교회(이상복 목사) 마당에서 열렸다. 총회자립위원회와 전남노회 복지부 그리고 광주동명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모두 19개 교회가 각각 자신의 지역과 교회에서 생산한 각종 특산물을 전시 판매했다.
판매방식은 각 교회가 미리 성도들에게 일정금액의 상품권을 판매하고, 성도들은 장터 당일 그 상품권으로 필요한 생산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장터에 참가한 광주노회남전도회 회장 이의래 장로는 “이번 도시와 농촌을 잇는 장터는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를 하는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라고 말해 이번 장터의 의미와 열기를 잘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