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대한 총회 제13대 총무 최우식 목사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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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한 총회 제13대 총무 최우식 목사 취임감사예배

기사입력 2017.11.0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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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한 총회 제13대 총무 최우식 목사 취임감사예배
 
전계헌 요셉의 경제학을 취득하기를설교
김성태 신뢰받고 비전을 제시하는 교단이 되기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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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제13대 총무 최우식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목포서노회와 목포예손교회 주관으로 112() 오전 11시 영암 현대호텔에서 있었다. 이날 200여 명이 넘는 많은 이들이 초대되어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순서지에 나타난 축하 순서자들이 무려 30명에 육박하는 것을 본 참석자들은 최소한 2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모든 순서는 1시간만인 12시 정각에 마쳤다.
 
1부 예배는 인도 담당자는 송귀옥 목사(총신대 운영이사회 부이사장), 전국남전도회 증경회장 김기주 장로(기도), 무안노회 손이성 목사(성경봉독),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특송), 총회장 전계헌 목사(설교)가 맡았다. 그리고 특별기도는 증경부총회장 김성태 장로, 총회 서기 권순웅 목사, 호남협의회장 정연택 목사가 각각 기도하기를 우리 교단이 신뢰받고 비전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긍휼로 진정한 부흥을 이루고 또 대한민국과 목포가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예배는 25분 만에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설교(요셉의 경제학, 41:33-36)에서 최우식 목사는 요셉처럼 말수는 적고 행동은 빠르다. 이 시대에 적합한 인물이다. 최우식 목사에게 요셉의 지혜와 은혜가 주어져서 풍년 시대에 흉년을 대비하는 요셉의 경제학을 취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남기독교총연합회장 이형만 목사의 사회로 제2부 축하와 친교시간이 진행됐다. 이 목사는 한 사람이 당선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헌신하고 노력했다.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때문에 참석자들은 제102회 총회에서 최우식 목사가 신임받고 총무가 됐기에 3년 후에도 계속해서 그 신임을 이어가기를 바랬다.
 
축사에서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정치는 잠깐이고 인간관계는 오래간다라고, 백남선 목사는 최우식 목사는 탁월한 도덕성을 가졌다라고, 박무용 목사는 위기의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총무이다라고, 김선규 목사는 영성 있고, 교단 미래를 계획하고 덕과 사랑이 있는 총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어 기독신문사장 남상훈 장로,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장 김광식 목사가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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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는 증경부총회장 신신우 장로, 함남노회 강태구 목사는 임기 3년이 아닌 6년 하기를”,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는 신실한 평형수 역할을 부탁했고, 박홍률 목포시장도 참석해 격려했다. 그리고 행사 끝 무렵 국민의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참석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애 합법화에 대해 말하기를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대법원장의 서면 질의를 했다면서 대법원장은, 개인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동성애는 막을 길이 없다. 그러나 동성혼은 아직 이르다. 더 많은 토론과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된다는 서면 답변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벌써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개인적 동성애 허용을 넘어서 동성혼 허락 위기에 처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었다. 따라서 박지원 국회의원은 한국교회와 목사 장로들이 더 많이 협력해서 동성혼 합법화 반대를 위해 힘을 써달라고 부탁했다.
 
총무 최우식 목사는 목포에서 목회하는 심정으로 총회를 섬기겠다. 그리고 총회 직원들과 함게 다 같이 총회를 섬기는 하나의 팀장이 되겠다. 3년 임기 동안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 평형수가 되겠다. 살림꾼이 되겠다. 무엇보다도 목포예손교회 당회와 성도들 그리고 목포서노회에게 감사하다고 다짐했다. 이날 목포서노회(모상규 목사)에서 축하패를 그리고 목포예손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모든 순서는 목포서노회의 좋은 전통대로 1시간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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