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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제12회 연합체육대회

기사입력 2017.11.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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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제12회 연합체육대회


종합우승 수경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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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27개 노회들의 모임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12회 연합체육대회가 1030()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있었다. 경기종목은 축구, 탁구, 족구로서 할렐루야리그 1, 2조와 임마누엘리그 1, 2조가 서로 겨뤘다. 매년 할렐루야리그 하위 2위 팀은 임마누엘리그로 옮겨가고, 임마누엘리그 상위 2개 팀은 할렐루야리그로 옮겨간다. 그리고 오후 3시부터 실내체육관에서 65세 목사장로들을 위해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축구는 12개 노회, 탁구는 14개 노회, 족구는 14개 노회 모두 약 500여 명의 목사장로들이 참가했다.
 
열띤 경쟁가운데 처음으로 수경노회가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축구는 할렐루야 리그 1등 성남노회, 2등 서서울노회, 3등 서울북노회, 4등 동서울노회가 차지했다. 임마누엘 리그 1등 수경노회, 2등 경일노회, 3등 서울노회, 4등 남서울노회에게 각각 돌아갔다.
 
탁구는 할렐루야리그 1등 경기노회, 2등 수경노회, 3등 동서울노회, 4등 서서울노회 그리고 임마누엘 리그 1등 서울노회, 2등 수도노회, 3등 서울북노회, 4등 서울동노회가 차지했다.
 
족구는 할렐루야 리그 1등 서울북노회, 2등 서서울노회, 3등 성남노회, 4등 경기중앙노회 그리고 임마누엘 리그 1등 서울남노회, 2등 서울동노회, 3등 경일노회가 차지했다.
 
그러므로 최종 경기 결과 종합우승 수경노회, 2등 서서울노회, 3등 서울북노회 그리고 4등은 성남노회이다.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는 수경노회에 우승기 전달 및 우승한 노회에 트로피를 전달과 상금을 전달했다. 이어 사무차장 이규섭 목사 진행으로 푸짐한 경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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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장봉생 목사와 신현교회 김명식 장로가 서울노회 족구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개회예배 설교는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가 전했다(육체의 연단과 경건, 딤전4:8). 환영사는 서울노회장 이병렬 목사, 격려사는 증경회장 김정배 목사와 이종득 장로, 축사는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가을 10월의 멋진 날 주인공은 서울지역교역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설교부터 모든 순서를 짧게 딱 한마디씩만 말했다.
 
<서울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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